성공학 교수가 전하는 성공 가이드
매년 겨울이 되면 프로선수들은 스프링 캠프에 참가를 하게 된다. 시즌이 끝나면 휴식을 가질 거라는 생각이지만 이들은 자신의 몸을 만들기 위해 한 겨울에도 전력투구를 다해간다. 1군의 톱스타든 그렇지 못한 2군 선수할 것 없이 이 캠프엔 예외가 없다. 그렇다면 왜 이들이 한겨울에 따뜻한 나라에 가서 캠프를 치고 몸을 만들까? 바로 한 시즌동안 너무 돌려 낡아진 자신의 체력을 보강하고, 나아가 다음 시즌에 약발(?)이 받을 만한 주 무기를 가다듬거나 아니면 자신의 약점을 장점으로 만들기 위함일 것이다.
이런 점에서 보면 성공을 꿈꾸는 사람에겐 이들의 전략은 정말 멋진 성공 가이드가 아닐 수가 없다. 그래서 좀 색다른 화두를 잡아 보았다. “당신의 지남철은 건재한가?” 이게 무슨 말인지 언뜻 이해가 되질 않는 것이다. 여기서 ‘지남철’ 이란 자석을 말한다. 필자는 대기업에서 강의를 할 때 일명 <지남철 실험>이라는 것을 한다. 철사나 다른 쇠붙이들을 책상 위에 흩트려 놓고 여기에 자석을 갖다 댄다. 자력이 세면 주변의 쇠붙이들이 “착!!!” 소리를 내면서 확 달라붙는다. 자력이 세면 그 소리는 빠르고 더 한다. 반면에 자력이 약하면 달라붙으려다가 그만 만다. 이 실험으로 자석의 자력의 강약 정도에 따라 달라붙은 정도가 판이하게 다름을 알 수 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여기서 ‘지남철’ 이란 바로 당신의 ‘브랜드 파워’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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