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시 한편, 출근시
꼰대 일꾼 참여상, 참견상?참견 말고 참여해 주세요~
새해 각자의 바람은 다르지만, 일꾼이 공통적으로 소망하는 것이 있다면 행복 일터가 아닐까? 자기계발로 한 걸음 나아가고, 성과를 이루고, 서로 따뜻이 보듬어 주며 함께하는 행복 일터. (이런 회사는 언제쯤 만날 수 있을까?) 새해에는 각자의 자리에서 희망하는 상을 다시 만나기를. 출근길. 출근 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