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시 한편, 출근시
꼰대 일꾼 참여상, 참견상?참견 말고 참여해 주세요~
새해 각자의 바람은 다르지만, 일꾼이 공통적으로 소망하는 것이 있다면 행복 일터가 아닐까? 자기계발로 한 걸음 나아가고, 성과를 이루고, 서로 따뜻이 보듬어 주며 함께하는 행복 일터. (이런 회사는 언제쯤 만날 수 있을까?) 새해에는 각자의 자리에서 희망하는 상을 다시 만나기를. 출근길. 출근 詩.
직장인 22년차. 별을 꿈꾸던 날들. 넘어지며 바라본 현실. 누군가에게 쉼표가 되는, 위로가 되는, 따뜻함을 주는 글을 쓰고 싶다. 글에 취하다. 직장단어에 취하다. 心 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