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시 한편, 출근시
진작이 아닌 지금진짜 작품을 지금
월마감은 어김없이 다가온다. 마감 끝난 것이 엇그제 같은데 또 마감이라고?마감 업무로 퇴근이 늦어지면 여유부렸던 지난 시간을 후회한다. "진작에 미리 준비해 놓을걸" 이직을 준비한다. 바쁘게 많은 일을 한 것 같은데 무얼 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진작에 업무 성과 정리해 둘걸" 진작이 아닌 지금을 다짐하며. 출근 길, 출근 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