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시 한편, 출근시
진작이 아닌 지금진짜 작품을 지금
월마감은 어김없이 다가온다. 마감 끝난 것이 엇그제 같은데 또 마감이라고?마감 업무로 퇴근이 늦어지면 여유부렸던 지난 시간을 후회한다. "진작에 미리 준비해 놓을걸" 이직을 준비한다. 바쁘게 많은 일을 한 것 같은데 무얼 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진작에 업무 성과 정리해 둘걸" 진작이 아닌 지금을 다짐하며. 출근 길, 출근 詩
직장인 22년차. 별을 꿈꾸던 날들. 넘어지며 바라본 현실. 누군가에게 쉼표가 되는, 위로가 되는, 따뜻함을 주는 글을 쓰고 싶다. 글에 취하다. 직장단어에 취하다. 心 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