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시 한편, 출근시
안목, 안녕하신가요?
안목을 믿어야 하는가? 의심해야 하는가? 그것이 문제로다. 3~5년 차 일꾼이 되면 자신감이 생긴다. 자신만의 안목이 생긴다. 사람과 업무를 판단하는 본인만의 잣대로 자신 있게 일을 하다 실수를 하게 된다. 자신의 안목을 의심하게 된다. 흔들릴 때 선배의 따뜻한 위로가 큰 힘이 된다. "그렇게 안목이 넓어지고 높아지는 것이다'라고. 나의 안목이 꼰대의 아집이 아닌, 리더의 혜안으로 한 걸음 다가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