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목 ; 출근 詩

출근길 시 한편, 출근시

by 심 취하다

신입 일꾼

안목을 기르다


열정 일꾼

안목을 높이다


숙련 일꾼

안목이 수준급


얌체 일꾼

안목이 낮다


꼰대 일꾼

안목을 넓혀라


장수 일꾼

안목으로 내다보다


스타 일꾼

안목이 탁월하다


안목, 안녕하신가요?



안목을 믿어야 하는가? 의심해야 하는가? 그것이 문제로다. 3~5년 차 일꾼이 되면 자신감이 생긴다. 자신만의 안목이 생긴다. 사람과 업무를 판단하는 본인만의 잣대로 자신 있게 일을 하다 실수를 하게 된다. 자신의 안목을 의심하게 된다. 흔들릴 때 선배의 따뜻한 위로가 큰 힘이 된다. "그렇게 안목이 넓어지고 높아지는 것이다'라고. 나의 안목이 꼰대의 아집이 아닌, 리더의 혜안으로 한 걸음 다가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