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dCrumB. 길잃지않는 연출나침반. 05/09/25
.zaka.thewowooki.새로울 영역.indepagencier.
.BreadCrumB. 길잃지않는 연출나침반.05/09/25.
.저의 본재는 변합없이
라이브음악공연 연출가 입니다.
지난 10여년간 KPOP의 확장성덕분에 얻게된
혜택을 부인할 수 없지만 ,
한국음악산업을 기반으로 KPOP분야의 한가운데
KPOP명칭이 생기기도 오래전부터
이 공연투어링산업에 존재하고 있어왔습니다.
2001년 BabyVox 한중수교9주년기념 3개도시
투어링시를 회상하면 격세지감일 뿐 입니다.
.이미 포화된 KPOP asia touring industry는
소규모 유럽투어링과 몇몇 toptier 메가투어링
이 포함된 소규모 미주 투어링을
재타겟화하여 지속되고 있고 ,
역시 중동지역의 다양한 offer가 이어져왔습니다.
다양한 국내회사들이 현지 한인그룹과의
연결고리역할을 창출해 왔고,
긍정적이면서도 산업흐름에 당연한 접근이라 할
글로벌 showmaking 컴퍼니들은 한국지사를 통해
KPOP투어링 영역을 창출해 낸지 이미 오래입니다.
.요근래 새로운 역할이 자주 요구되어집니다.
남들도 다 한다며 쉬워보일 것처럼 떠도는
숱한 oversea agency role이
전혀 예상않되던 싯점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늘상 제 역할은 아니라 여겨왔던 분야이지만
많은 낭패와 정신적, 시간적 손실을 겪어왔기에
검증된 상대가 아니면 저의 묵어온 연결고리들을
섣불리 오픈할 수 없었습니다.
.Covid19 전 Moscow내 공연agency를
첫 시도로 진입한 이 영역에
여전히 가능성을 열어놓고
다시금 들여다 보고 있습니다.
creative area 와 mamagement area는
충분히 다를 영역이기에 분명하게 구분되어지나 ,
시간과 공을 들여 모아진 집중력으로 투어링을
실시하게 되면 사실상 한 몸이 되어집니다.
영역적 필요와 서포트들이 늘상 겹치며
중요한 커뮤니케이션이
시시각각 오가기 때문입니다.
짐작만으로 가늠하던 과거와 달리
현재의 가능성지닌 데이타들이
다행히 존재하며
그 깊이를 검증하는 일이
다소 비밀스럽기는 하나
궤적의 가치를 지니고 있고 ,
그러한 회사들은 여전히 견고히 서있음을
증명하기 때문입니다.
.모든 쇼 비지니스의 근간은
결국 사람으로 시작됨이
검증의 가치를 지니게 되는 ,
여전히 고유한 영역입니다.
그래서 더욱
조심스럽고 신중해야 할
영역이라 여깁니다.
그 영역의 기준을 밀접하게
이어가 볼 요양입니다.
.zero.ro부터 복잡함의.미학이기.異冀.
@alphaMega.shin.gakai. 알파메가.신.가카이.
05/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