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dCrumB. 길잃지않는 연출나침반.06/09/25.
.zaka.thewowooki.고여진영역.아름다움.대.숱한마력
.BreadCrumB. 길잃지않는 연출나침반.06/09/25.
.근래에 가장 가슴에 와닿은 두 구절입니다.
.God takes away, and
God brings forth anew.
.Sometimes trying to prove that
you are the best is an insult.
.이 두문장으로 공연연출가로서의 정신으로
제가 담긴 이곳을 다시금 돌아봅니다.
.세계의 문화는 나날이 더욱 발전합니다.
세상의 문화는 나날이 더욱 강력해져만 갑니다.
세계의 팬덤을 업으면
그 존재는 무소부지無所不至가 되어갑니다.
.popular gods.
.Popular monster.
.popular liar.
들이 무수히 번져가게 됨을
막을수도 없습니다.
특히 ,
세계의 음악은 나날이 강력해집니다.
또한 나날이 더욱더 아름다와 집니다.
그것으로 매우 강력하게
.popular. gods.
.Popular. monster.
에 이르기까지 합니다.
.자신만이 더 아름답다 여기던
계명성 루시퍼천사 급으로
높이높이 닿아갑니다.
그로인해 인기와 명성을 얻어내
다시 더 강력하게 그것으로
.popular. gods.
.Popular. monster.
의 성castle을 쌓아갑니다.
.한국의 크리스챤음악은
늘 고인물된 지 오래라 여깁니다.
그나물 그밥같이 자평도 섞입니다.
요즘 더우기
그나물밥이란 그것을
또 영업스러운 집회로 만들어 내는
경향이 짙어갑니다.
.얄팍해 보인 따라잡이로 보여
그래서 더 답없어 보입니다.
그렇게도 자찬하는 것을
하나님께 영광돌려 드린다며 ,
그렇게 자족함에 끝내곤
진짜변화는 늘상 두려운 저편에
방치하는듯 해 보입니다.
저도 말할것 없이 말입니다.
.새롭게 드릴 음악으로서의 찬양제사를
재탕에 반복.할.뿐 입니다.
.쇼테인먼트쳐치.
showtainmentchurch.
.모두 다 본따려만 합니다.
모두가 쓰라린 안달들 임이라 보입니다.
자기수중으로는 얻을수 없으니
헌금 타 만든 기계환경으로
자신존재를 증명하려는 텅빈 안달이 보입니다.
나도너도 모두가
그 안달로 또 서로를 비교합니다.
우물안 개구리가 아닌 올챙이 같습니다.
.저는 예배에 왜 연출요소가 필요한지
아직도 모를지경입니다.
자신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나의 쇼에 메신져로서의 소명을
어떻게 담을수 있을 것인지를
늘상 고민하고 몸부림침니다만 ,
신령과 진정요구하신 예배의 영역은
나의 크리에이티브 쇼의 영역이 아닙니다.
.이러함들이 하나님의뜻인가 조차 ,
한국크리스챤 음악내에서
생각해 본적 조차없는것이 부끄러워 집니다.
.제 본심속에도 아마 바라는 것은
.popular. gods.
.Popular. monster.
.popular.liar.
일지 몰라 늘상 겁이 납니다.
.zero.ro부터 복잡함의.미학이기.異冀.
@alphaMega.shin.gakai. 알파메가.신.가카이.
06/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