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평화누리 피크닉페스티벌.07/09/25.
.zaka.thewowooki.고여진아름다움.대.숱한마력.간.
.BreadCrumB. 길잃지않는 연출나침반.07/09/25.
.DMZ festival의 2일째 일정인
2025 평화누리 피크닉페스티벌에 와 있습니다.
.제가 연출하는 공연을 아니지만
ggm감독으로서 외부서포트를 위한 참여로
평화누리 피크닉 페스티벌에 참여했습니다.
한국내, 가장 작품성깊은
라이브공연photographer 인 mr.chester를
Covid19 crown for korea 싱글및 mv제작이후
만나게 되어 깊이 반가웠습니다.
.연출감독으로서의 분주함과 긴장감을 가지지 않은 체
백스테이지 주변에서 나름 여유를 가지고
페스티벌의 공연을 지켜 보는 기쁨을 얻었습니다.
.기대보다 꽤 많은 관객분들이 컨셉대로 피크닉 삼아
이곳에서 즐거움과 기쁨을 누리는 모습을 지켜보니 ,
페스티벌의 의미를 잘 누리게 됨이라 생각들었습니다.
.아이돌밴드와 아이돌급 들의 출연으로
door open의 입장순서싯점에 일부 팬들의
고집적 태도에 다소 실망감을 감추지 못한 측면도 생겼고 ,
오랫만에 대면하여 무대에서 다시 만나고 싶던 ,
헤드라이너 급 가수의 음향음장감과 드럼 SN & 킥톤 등은,
오히려 과거 함께 투어한 , 그리고 펜타포트 페스티벌에서
함께 작업해 온 나름 기대레벨에 못 미쳐
다소 실망스러웠던 점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일부의 실망감보다 더 감사한 것은
아름다운 야외풍경속 펼쳐지는 관객들의 여유있는 모습들,
그것과 어울어 지는 노을색감 덧입혀진 음악적 거주와
바로 대치한 DMZ 경계선상의 긴장감들은 느껴지지 않는
아름다운 평화감덕분에 곧 잊어버리게 되었습니다.
.야외 공연이나 페스티벌에 항상 염려되는 우천대비염려를 ,
넘겨도 되는 강렬한 막바지여름 초가을 태양볕아래여도
감사했습니다.
불과 어재밤까지만 해도 서울과 근교는 소나기 폭우들이
예상달리 강하게 쏟아졌기 때문이었습니다.
.밤이 깊어가며 떠오른 달빛 아래서의 음악적 거주 역시
근간에 느낄수 없던 평온함 이었습니다.
.수고해 온 만큼 감사햇습니다.
.zero.ro부터 복잡함의.미학이기.異冀.
@alphaMega.shin.gakai. 알파메가.신.가카이.
07/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