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째 지구 대멸종

천적없는 파괴자 '인류'의 흔적

by 구르미

지구는 지금까지 다섯 번의 대멸종을 겪었고, 인류는 여섯 번째 대멸종의 문턱에 서 있는지도 모릅니다. 이러한 위기를 직면한 인류와 지구의 운명을 다시 고민하기 위해 필자는 '6번째 지구 대멸종'을 주제로 소설을 집필하고 있습니다. 지구 생명체를 위협하는 다양한 자료를 조사하며, 대멸종을 조금이라도 지연시키기 위한 실질적인 대비책을 연구하고, 그 과정을 기록으로 남기고자 합니다.


필자가 다루는 자료와 이야기는 단순한 상상이 아닌, 우리의 현실을 반영한 경고이자 경각심을 일깨우는 도구입니다. 세계시민교육 연구자로서 환경 문제의 심각성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교육의 필요성을 깊이 느끼고 있기에,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계속 연구.개발하고 널리 알릴 것입니다. 자연재해의 비극을 막기 위해서는 모든 지구인이 함께 동참해야 하며, 더 많은 사람들이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고 실천에 나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특히 두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후세에게 깨끗하고 건강한 지구를 물려주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이 글을 쓰게 되었어요. 우리가 당면한 문제를 알리고 그 해결책을 찾는 일이야말로 다음 세대를 위해 반드시 이루어야 할 가장 중요한 과업이라 생각합니다. 부모로서의 마음과 세계시민으로서의 책임감이 더해져, 당장이라도 실천하자고 외치고 싶네요.


독자들 모두 급변하는 환경의 위험성을 알리고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 지구를 지키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지금이라도 모두 함께 실천한다면 여섯 번째 대멸종의 비극을 늦추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 함께 그 여정을 시작해 보지 않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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