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방진 닥터스 쇼츠 0347]
10%에서 30%
즉 심근경색 환자의 30% 정도는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위험한 질환입니다
시술을 하던 중에도 30% 정도가 사망할 수 있다고 말할 정도로
심근경색은 정말 위험한 응급 질환입니다
특히 가슴을 움켜쥐고 갑자기 쓰러져서
심정지가 온 상황이라면
그때부터는 1분 1초가 정말 긴급한 시간입니다
심장이 멈추면
그 순간부터 뇌로 가는 혈류가 차단되기 시작하고
1분이 지나면 뇌 손상이 시작됩니다
이때부터는
1분당 사망률이 10%씩 올라가게 됩니다
즉 10분이 지나서야 발견되고
그제서야 심폐소생술이 시작되면
이미 뇌는 비가역적인 손상
즉 회복이 불가능한 상태로 진행되어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결국 이런 위급한 상황에서는
심정지 직후 곧바로 심폐소생술이 시작되어야만
살릴 수 있는 확률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더욱더
심근경색의 초기 증상을 인지하고
쓰러지기 전에 병원에 도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조건 빨리
증상이 나타났을 때 즉시 119에 신고하고
병원으로 향하는 것이 생명을 구하는 길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UMvCrfsi7qA
설명하신 내용은 실제로 급성 심근경색(AMI)과 그로 인한 심정지(심장마비) 상황에서 매우 중요한 의학적 사실을 잘 담고 있습니다. 아래에서 관련 수치와 원리를 정리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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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성 심근경색의 사망률과 위험성
- **사망률**: 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전체 사망률은 10~30% 이상**으로 보고됩니다. 특히, 병원 밖 심정지가 동반되면 사망률이 더 높아집니다[1][11][10].
- **시술 중 위험성**: 시술(경피적 관상동맥 중재술 등) 중에도 심각한 합병증(급성 혈전, 심정지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 경우에도 사망률이 10~30% 이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다혈관질환이나 심각한 심기능 저하가 있으면 위험이 더욱 증가합니다[2][11].
- **심정지와 뇌 손상**: 심근경색으로 인해 심정지가 발생하면, **1분 1초가 매우 중요합니다**. 심장이 멈춘 순간부터 뇌로 가는 혈류가 완전히 중단되어, **4~6분 내에 뇌 손상이 시작**되고, **1분마다 생존율이 7~10%씩 감소**합니다[6][7][8].
- **1분 이후부터 뇌 손상 진행**: 실제로 심정지 후 1분 내에 심폐소생술(CPR)을 시작하면 생존율이 가장 높고, **1분이 지날 때마다 생존 가능성이 10%씩 감소**한다는 연구가 있습니다[7][8].
- **10분 이후 심폐소생술**: 심정지 발생 후 10분이 지나서 CPR을 시작하면, **비가역적 뇌손상**이 이미 충분히 진행된 상태로 간주됩니다. 이 경우 생존 가능성은 극히 낮으며, 생존하더라도 중증 뇌손상이 남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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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 **급성 심근경색과 심정지는 매우 치명적**이며, **사망률이 높고, 시술 중에도 위험이 크다**는 점을 반드시 인지해야 합니다.
- **심정지가 발생하면 1분 1초가 진짜 생명을 좌우**합니다. **가장 빠른 시간 내에 심폐소생술을 시작하는 것이 생명을 구하는 핵심**입니다.
- **10분 이상 지나서 심폐소생술을 시작하면 뇌손상이 이미 비가역적으로 진행**되어 생존 가능성이 매우 낮아집니다.
따라서, 응급상황에서 **즉각적인 대응과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반드시 강조해야 하며, 일반인들도 심정지 상황을 인지하고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교육이 필요합니다.
[1] https://pubmed.ncbi.nlm.nih.gov/21828943/
[3] https://jamanetwork.com/journals/jamainternalmedicine/fullarticle/214413
[4]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11433634/
[5]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8548866/
[6] https://vailhealthfoundation.org/news/sudden-cardiac-arrest-and-the-importance-of-cpr/
[7] https://www.steroplast.co.uk/knowledge-base/your-chances-of-surviving-cardiac-arrest.html
[8] https://www.ahajournals.org/doi/10.1161/CIRCOUTCOMES.123.010116
[10]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9931944/
[11] https://www.ahajournals.org/doi/10.1161/01.CIR.85.6.2100
[12] https://www.ahajournals.org/doi/10.1161/CIR.0000000000001219
[14] https://www.ahajournals.org/doi/10.1161/JAHA.121.021682
[15] https://academic.oup.com/eurjpc/article/30/16/1758/7209728
[16]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abs/pii/S0140673621009533
[17] https://emcrit.org/ibcc/np/
[20]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3074242/
10%에서 30% 30% 정도는 사망 확률이 있는 질환입니다 시술 중에도 30% 30% 사망할 수 있다 이렇게 조금 더 넓게 얘기를 하는데요 그만큼 위험한 질환이기 때문에 가슴을 움켜쥐고 쓰러져서 심정지가 와버린 상황이면 그때는 진짜 1분 1초가 긴급한 상황이 됩니다 1분 이후부터는 머리로 가는 혈류가 없기 때문에 뇌 손상이 진행이 되거든요 1분 이후부터 1분에 10 10%씩 사망률이 올라갑니다 10분 지나서 누군가 발견을 해서 그때부터 심폐소생술을 하면 그거는 살릴 수 없는 뇌손상이 이미 비가역적으로 충분히 진행된 상태라고 볼 수가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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