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시간이 부르는 혈관질환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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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씩 자게 되면 잠의 부채가 누적되는 걸까 아니면 괜찮은 걸까 사실 가장 궁금한 것 중 하나입니다



연구가 있습니다 영국 데이터인데 8만 명의 데이터를 분석했습니다


몇 시에 입면했는지 몇 시에 기상했는지에 따라


심혈관 질환 심근경색 협심증 응급실 방문 같은 결과 지표를 봤더니


10시에서 11시 사이에 자는 사람이 혈관 질환 위험이 가장 낮았습니다


재미있는 점은 10시 전에 자는 사람은 위험도가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너무 많이 잘 필요는 없고


10시에서 11시 사이에 자는 것이 가장 좋다는 결과입니다



실제로 40대쯤 되면 흉통으로 병원에 많이 오시는데


이 분들을 보면 대부분 과로를 많이 하시고


2시나 3시쯤에 자는 습관이 10년 이상 쌓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 이야기를 정확하게 답할 수 있는 부분이 바로 수면시간과 당뇨입니다


수면시간과 당뇨는 U자형 곡선을 그립니다


너무 적게 자는 것도 당뇨를 유발하거나 악화시키고


너무 많이 자는 것도 당뇨를 유발하거나 악화시킵니다


7시간에서 8시간 사이가 당뇨 예방에 가장 유리한 시간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6PNOTeTk3yg




## 6시간 수면, 잠의 부채, 그리고 건강 위험: 최신 연구로 본 명확한 답변



### 1. 6시간 수면: 잠의 부채가 누적되는가?



- **하루 6시간 수면은 많은 현대인들이 현실적으로 선택하는 패턴이지만, 장기적으로는 잠의 부채가 누적될 수 있습니다.**


- 여러 대규모 연구에 따르면, 6시간 이하 수면이 반복될 경우 피로, 집중력 저하, 면역력 약화, 대사 질환(비만, 당뇨), 심혈관질환, 치매 위험이 모두 증가합니다[1][2][3].


- 특히 6시간 이하 수면은 심장동맥 질환 위험이 48%, 뇌졸중 위험이 15%, 치매 위험이 30% 높아진다는 국내외 데이터가 있습니다[1][2].



### 2. 수면 시간과 만성질환: U자형 곡선



- **수면 시간과 만성질환(특히 당뇨병, 심혈관질환) 위험은 U자형 곡선을 그립니다.**


- 하루 7~8시간 수면이 가장 건강에 유리하며, 6시간 이하 또는 9시간 이상 수면에서 질환 위험이 증가합니다[4][5][6].


- 5시간 이하 수면은 당뇨병 발병 위험이 2~3배, 12시간 이상 수면도 1.8~3.2배 높아집니다[4][5].


- 심혈관질환도 마찬가지로, 6~8시간 수면군이 가장 위험이 낮고, 그보다 짧거나 긴 경우 위험이 증가합니다[6].



### 3. 취침 시간과 심혈관 건강: 영국 UK Biobank 8만 명 연구



- **영국 UK Biobank 88,000여 명을 5.7년간 추적한 연구에서, 밤 10~11시에 잠드는 사람이 심혈관질환(심근경색, 협심증, 뇌졸중 등) 위험이 가장 낮았습니다.**


- 10시 이전이나 자정 이후에 잠드는 경우, 위험도가 각각 24~25% 증가했고, 11시~자정은 12% 증가했습니다[7][8][9].


- 이 결과는 연령, 성별, 수면 시간, 만성질환, 생활습관 등 다양한 변수를 보정한 후에도 일관되게 나타났습니다[7][8][9].


- 특히 40대 이후 과로, 만성 야간 수면 부족(2~3시 취침)이 10년 이상 누적되면 심혈관질환 및 흉통 위험이 크게 증가합니다[3][2].



| 취침 시간대 | 심혈관 질환 위험도 변화 |


|---------------------|--------------------------|


| 22:00~22:59 | 기준(가장 낮음)[7][8][9] |


| 23:00~23:59 | 12% 증가[7][8][9] |


| 00:00 이후 | 25% 증가[7][8][9] |


| 22:00 이전 | 24% 증가[7][8][9] |



### 4. 수면 부채의 누적과 해소



- **수면 부채가 누적되면 단순 피로를 넘어 대사, 면역, 신경계, 심혈관계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 만성 수면 부족은 교감신경 항진, 혈압 상승, 인슐린 저항성 증가, 식욕 조절 장애, 뇌 노폐물 축적 등 다양한 경로로 건강을 해칩니다[2][10][11].


- 주말에 몰아서 자는 것으로는 만성 수면 부족의 건강 위험을 완전히 상쇄할 수 없습니다. 매일 규칙적인 7~8시간 수면이 가장 중요합니다[2][6].



### 5. 결론 및 임상적 메시지



- **하루 6시간 수면이 반복되면 잠의 부채가 누적되고, 건강 위험(특히 심혈관질환, 당뇨, 치매, 조기 사망)이 증가합니다.**


- 7~8시간의 규칙적 수면, 밤 10~11시 사이 취침이 건강을 지키는 최적의 방법입니다.


- 과로와 야간 늦은 취침(2~3시)이 10년 이상 누적되면 40대 이후 흉통, 심혈관질환 위험이 크게 증가하므로 반드시 생활습관 교정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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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6시간 수면은 단기적으로는 버틸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잠의 부채가 누적되어 건강에 해롭습니다. 7~8시간 규칙적 수면과 적절한 취침 시간(10~11시)이 심혈관, 대사, 뇌 건강을 지키는 핵심입니다[1][4][7].



[1] 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50429/131515952/2


[2] https://www.stcarollo.or.kr/0401/5790


[3] https://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420621


[4] https://www.youtube.com/watch?v=5OsPdagkcBM


[5]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083026127


[6] https://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3081


[7] https://www.thedai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84854


[8] https://www.yna.co.kr/view/AKR20211110038600009


[9] https://www.sciencetimes.co.kr/?p=227256


[10] https://www.pokemonsleep.net/ko/science/terminology04/


[11] https://www.bokjiro.go.kr/ssis-tbu/cms/pc/news/news/6189063.html


[12] https://www.youtube.com/shorts/jJXWbgLo5C4


[13] https://www.mk.co.kr/news/world/10871336


[14] https://www.sleepmed.or.kr/content/info/sleeptime.html


[15]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778745


[16] http://snuh.org/board/B003/view.do?bbs_no=2239&searchKey=&searchWord=&pageIndex=1


[17] https://www.yna.co.kr/view/AKR20190904062600009


[18]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8012


[19] https://www.khan.co.kr/article/201711190959011


[20] https://medigatenews.com/news/1168885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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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씩 자게 되면 잠의 부채가 누적이 되는 걸까? 아니면 괜찮은 건지 사실 가장 궁금한 것 중에 하나예요. 연구가 있어요. 영국 데이터인데 8만 명 데이터에 이 사람이 몇 시에 입면했느냐, 몇 시에 기상했느냐 데이터로 심혈관 질환, 심근경색이나 협심증, 응급실 방문 이러한 결과 지표를 봤더니 10시에서 11시 사이에 자는 사람이 제일 혈관 질환이 낮았어요. 재밌는 건 10시 전에 자는 사람은 또 위험도가 올라가요. 너무 많이 잘 필요는 없고 10시에서 11시 사이에 자는 거 그 다음에 실제로 40대쯤 되면 이제 흉통으로 병원에 많이 들어오시거든요. 근데 이런 분들이 보면 다 과로하시고 2시나 3시쯤에 자는 게 한 10년 쌓인 분들 이 얘기 정확하게 답을 할 수 있는 게 바로 수면시간과 당뇨입니다. 이게 이제 U자형 커브를 그린다고 돼 있습니다. 너무 적게 자는 것도 당뇨를 유발하거나 악화시키고 너무 많이 자는 것도 유발하거나 악화시키고 7시간에서 8시간 사이 이 시간이 가장 당뇨에 유리하다고 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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