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이 암까지? 치명적인 이유!

#0397

image.png?type=w1




췌장암 고위험군이라는 말,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그렇다면 일반인과 고위험군의 위험 차이는


실제로 얼마나 클까요



한두 배 정도일까요


아닙니다


보통 두세 배 이상 차이가 납니다


상당히 뚜렷한 차이입니다



특히 이런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담배를 청소년기에 시작한 경우


췌장암 발생 위험이 매우 높다는 것입니다



췌장암이 드물게


20대나 30대에 발생하는 경우를 보면


대부분 유전적인 원인은 뚜렷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담배를 시작한 사람들이 많았던 것이죠



비만, 당뇨, 흡연은


각각 췌장암 위험을 약 2배씩 높입니다



그럼 이 셋을 모두 가진 사람은


수학적으로는 8배 정도 위험이 올라가야 할 것 같지만


실제로는 10배 이상이라는 연구 결과들이 많습니다



여기에 만성 췌장염까지 겹치면


위험도는 더 올라갑니다


8배에서 16배까지 증가한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결국 이 모든 위험 요소가


서로 시너지를 일으켜


췌장에 만성적인 염증 상태를 만들고


세포의 변이를 유도하는 것입니다



게다가 피로, 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처럼


직접적인 데이터로 설명되기 어려운 생활 습관들도


이런 환경을 악화시키는 데 충분한 영향을 줍니다



따라서 이런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쌓이면


실제로 고위험군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그에 가까운 위험 수준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com/shorts/KU35cM3ohg0






## 흡연, 비만, 당뇨, 만성췌장염의 췌장암 위험 상승 효과



췌장암 위험인자의 단독 및 복합적 영향은 다음과 같이 정량화됩니다:



### 개별 위험인자별 상대위험도


| 위험인자 | 상대위험도(배) | 근거 |


|------------------|----------------|------|


| **흡연** | 1.5~5.0 | [2][9][12][14] |


| **비만** | 1.1~1.2 | [3][6][13] |


| **당뇨병** | 1.5~2.0 | [3][8][13] |


| **만성췌장염** | 8.0~16.0 | [4][7][13] |



### 복합적 위험 증폭


- **2개 인자 중첩 시**:


- 흡연 + 당뇨병: 위험도 **2.1~2.7배** 상승 [10][13]


- 흡연 + 비만: 위험도 **1.55배** 상승 [3][6]


- **3개 인자 중첩 시**:


- 흡연 + 비만 + 당뇨병: 위험도 **8~10배** 상승 [3][13]


- **만성췌장염 추가 시**:


- 기존 인자 + 만성췌장염: 위험도 **16배 이상** 폭증 [4][13]



### 청소년기 흡연 시작의 치명성


- **12세 이전 시작**: 20~30대 췌장암 발병 사례에서 평균 흡연 시작 연령 **12세**로 확인됨[14].


- **기전**: 성장기 췌장 조직이 담배 발암물질에 취약해 DNA 손상 복구 능력 저하[2][14].



### 불규칙적 생활습관의 간접적 영향


- **야간 교대 근무**: IARC 2A군 발암물질로 분류되며, 멜라토닌 억제→DNA 복구 장애[6][11].


- **고스트레스 환경**: 코르티솔 증가→복부 지방 축적→인슐린 저항성 유발[5][11].


- **부정적 순환**: 스트레스→고칼로리 식탐→비만/당뇨 악화→위험도 추가 상승[5][6].



### 고위험군 관리의 중요성


- **금연 효과**: 20갑년(하루 1갑 × 20년) 이내 금연 시 위험도 비흡연자 수준 회복[10][12].


- **고혈당+흡연군**: 당뇨병 환자 금연 시 위험도 **48% 감소**[10][13].


- **적극적 검진**: 고위험군(60세 이상 신규 당뇨+체중 감소)은 연간 복부 MRI 권고[1][8].



> "흡연 시작 연령이 빠를수록, 위험인자가 중첩될수록 췌장암 위험은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합니다. 특히 만성췌장염이 동반되면 16배 이상 폭증하므로, 고위험군은 생활습관 교정과 정기 검진이 필수적입니다."



췌장암 예방을 위해선 **청소년기 금연**이 최우선 전략이며, 복합 위험인자 보유 시 **3년간 췌장 MRI**를 통한 조기 발견이 생존율 향상의 핵심입니다[1][8][13].



[1] https://blog.naver.com/i-doctor/223545362970


[2]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17092701402


[3] https://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426


[4] https://www.youtube.com/watch?v=QeqrkIDtG7Y


[5] https://blog.naver.com/ysnoble2/223220384401


[6] https://seo.goover.ai/report/202408/go-public-report-ko-8f0fd96e-4af7-4dad-afd3-11364cc97a40-0-0.html


[7] http://blog.naver.com/ddoddopa/220161385971


[8]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1063001216


[9] https://www.cancer.go.kr/lay1/bbs/S1T674C675/A/21/view.do?article_seq=15158&cpage=3&rows=10&condition=&rn=30


[10] https://www.medipharmhealth.co.kr/news/article.html?no=95587


[11] https://hanys2697.tistory.com/98


[12] https://blog.naver.com/mykbsmc2780/223278748267


[13] https://www.k-health.com/news/articleView.html?idxno=68508


[14] https://www.seoul.co.kr/news/lifestyle/healthcare/2020/02/10/20200210500119


[15] https://lilys.ai/notes/786665


[16] http://www.healtip.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29


[17] https://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8822


[18] https://www.youtube.com/watch?v=1fmEW61xJxE


[19] https://v.daum.net/v/5nrndZxpXS


[20] http://www.ikunk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32905


[21] https://v.daum.net/v/9Vp4grVZo6


[22] https://www.imbdx.com/newsroom/health_info.php?ptype=view&idx=181&page=1&code=health_info_board


[23] https://news.hi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542


[24] https://blog.naver.com/i-doctor/223841450304?fromRss=true&trackingCode=rss


[25] https://sev.severance.healthcare/health/encyclopedia/disease/body_board.do?mode=view&articleNo=65754&title=%EC%B7%8C%EC%9E%A5%EC%95%94+%5BPancreatic+cancer%5D


[26] https://blog.naver.com/hyumc-pr/223773587372


[27] https://gsph.yonsei.ac.kr/health/encyclopedia/disease/system.do?mode=view&articleNo=65754&title=%EC%B7%8C%EC%9E%A5%EC%95%94+%5BPancreatic+cancer%5D


[28] http://www.gysarang.com/Module/News/Lecture.asp?MODE=V&SRNO=6735


[29]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16072601458




#췌장암 #고위험군 #흡연과암 #청소년흡연 #비만과암 #당뇨와암 #복합위험요인 #췌장염 #만성췌장염 #암위험도 #생활습관병 #암예방 #췌장건강 #스트레스와암 #불규칙한생활 #젊은췌장암 #암의원인 #조기흡연위험 #건강정보 #내과질환 #췌장암리스크 #건강한습관 #암예방수칙 #췌장염경고 #직업과건강 #생활습관개선 #흡연시작나이 #암발병률 #건강위험신호 #조기진단중요성




흔히 말하는 고위험군이랑 차이가 얼마나 날까요? 한 두세 배 이상은 확실히 차이 나고요. 실제 이런 연구는 있어요. 담배의 시작이 너무 빠른 게 더 치명적이에요. 20, 30대에 췌장암이 생기는 분들이 있어요. 조사를 해보면 유전적인 차이는 별로 없었어요. 그런데 청소년기 성장기에 담배를 시작한 경우였거든요. 몇 배 말씀하셔서 비만, 당뇨, 흡연 이런 거 전부 2배, 2배씩인데 3가지 가지고 있으면 8배가 나와야 되는데 보통 10배 이상으로 알려져 있고 만성췌장염 같은 경우는 8배에서 16배 어쩌면 실제로 피곤하고 스트레스 많이 받고 불규칙한 생활습관을 가진 그런 직군들 그런 분들이 확률이 올라갑니까? 어떻습니까?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등 통증과 췌장암의 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