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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40대 이후면
경동맥초음파를 한번 추가하는 거를 권합니다
이유는 이 내중막 두께가
0.1mm 올라갈 때마다
심근경색 그리고 뇌경색의 관련성이
이미 명확하게 증명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즉,
경동맥 내중막이 조금이라도 두꺼워지는 건
우리 몸의 전체 혈관이 이미
손상이 되고 있다는 신호이기 때문에
40대 이후라면 한번쯤은
기본 건강검진에 더해서
추가로 꼭 확인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https://youtube.com/shorts/wb1W34Jc9BM
경동맥 초음파를 통해 측정하는 내중막 두께(IMT) 증가는 심근경색 및 뇌경색 위험과의 명확한 상관관계가 입증되었습니다. 40대 이후부터 이 검사를 정기적으로 시행하는 것은 심뇌혈관 질환 예방에 중요합니다. 주요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 내중막 두께와 심뇌혈관 질환 위험의 상관성
- **0.1mm 증가당 위험 상승**: 내중막 두께가 0.1mm 증가할 때마다 **심근경색 위험 43%**, **뇌경색 위험 41%** 상승합니다[1][2].
- **임계값 기준**:
- **0.75mm 이상**: 뇌졸중 위험 유의미하게 증가[3][5].
- **0.822mm 이상**: 심근경색 위험 현저히 증가[3].
- **1.0mm 이상**: 뇌경색 위험이 3~4배 증가[5].
### 40대 이후 경동맥 초음파 권장 이유
1. **무증상 단계에서의 조기 발견**:
- 혈관이 50% 이상 막혀도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으며, 초음파를 통해 협착이나 죽상경화반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습니다[4].
2. **전신적 혈관 건강 평가**:
- 경동맥 IMT는 전신적인 죽상경화증의 지표로, 관상동맥질환 및 뇌졸중 위험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5][7].
3. **치매 예방과의 연관성**:
- 경동맥 협착은 뇌 혈류 감소를 유발해 인지 기능 저하 및 치매 위험을 높이므로, 조기 관리가 필수적입니다[6][4].
### 검사 주기 및 관리 방안
- **고위험군**: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흡연자 등은 40세부터 1~2년마다 검사[5][4].
- **일반인**: 45세 이후 첫 검사 후, 결과에 따라 2~5년마다 재검[4].
- **이상 소견 시**:
- **IMT ≥0.75mm**: 생활습관 개선(금연, 저염식) 및 위험인자 관리[5].
- **협착 발견**: 항혈소판 치료 또는 수술적 개입 검토[6].
> **결론**: 경동맥 초음파는 비침습적이면서도 심뇌혈관 질환 예측력이 우수한 검사입니다. 40대 이후부터 정기적으로 시행하면, 무증상 단계에서 위험 요인을 파악해 뇌졸중·심근경색·치매 등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6][4]. 특히 고위험군은 반드시 포함해야 할 필수 검진 항목입니다.
[1] https://pubmed.ncbi.nlm.nih.gov/9878640/
[2] https://pubmed.ncbi.nlm.nih.gov/9315528/
[3] https://www.jkna.org/upload/pdf/200106003.pdf
[4]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4121102980
[5] https://blog.naver.com/molaid/222854789198
[6] https://www.youtube.com/watch?v=TejVpZkGZkU
[7] https://www.ahajournals.org/doi/10.1161/01.cir.96.5.1432
[8]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2666667725000868
[9] https://www.ahajournals.org/doi/10.1161/01.str.0000158924.71069.94
[10] https://www.stroke.or.kr/bbs/?number=4157&mode=view&code=day
[11] https://www.youtube.com/watch?v=0qAK9DJSQVA
[12] https://www.k-health.com/news/articleView.html?idxno=28392
[13] https://www.kumc.or.kr/seasonPress/KUMM_vol17/kumm12.jsp
[14] https://e-kcj.org/DOIx.php?id=10.4070%2Fkcj.2010.40.6.272
[15] https://pubmed.ncbi.nlm.nih.gov/25051948/
[16] https://www.j-nn.org/journal/view.php?number=3
[17] https://www.e-acn.org/journal/view.php?number=603
[18] https://blog.naver.com/i-doctor/220920909910
[19] https://news.amc.seoul.kr/news/con/detail.do?cntId=7785
[20] https://www.scielo.br/j/jvb/a/BczWGMRTxLKjdyVpSQTQ7KK/?format=pdf&lan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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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40대 이후면 경동맥초음파를 한번 추가하는 거를 이 내중막 두께가 0 .1mm 올라갈 때마다 심근경색 그리고 뇌경색의 관련성이 이미 증명이 되어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