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 CT, 암 검사의 함정?

#0453

image.png?type=w1




100 퍼센트 해가 되는 검사가 있습니다


그중 대표적인 게 PET CT입니다


PET CT는 기본적으로 암 환자에서 전이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사용하는 검사인데요


어디서 들으셨는지 모르겠지만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 번에 쫙 긁으면 다 나온다고 생각하는 어르신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첫 번째 문제는 방사선 피폭량이 너무 많다는 점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tMZb9t6RLeI






PET-CT 검사는 암 진단 및 병기 결정에 중요한 도구이지만, 방사선 노출과 적응증에 대한 오해가 존재합니다. 검사의 위험과 한계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 방사선 노출 실태와 위험성


- **평균 선량**: 성인 기준 PET-CT 1회 검사 시 **12.2~21.6 mSv**의 유효선량이 발생합니다[1][2][9]. 이는 자연 방사선(연간 3.1mSv) 약 **4~7년분**에 해당합니다[1][12].


- **누적 위험**: 림프종 환자처럼 반복 검사 시 누적 선량이 **97mSv**까지 도달할 수 있으며, 이는 암 발생 위험 증가와 연관됩니다[1][12].


- **장기적 영향**: 20세 여성이 PET-CT를 받을 경우 암 발생 위험은 **0.231~0.514%** 증가하며, 이 위험은 노출 시 연령이 낮을수록 커집니다[12].



### 오해와 현실: "만능 검사"라는 신화


- **검출 한계**: PET-CT는 모든 암을 발견하지 못합니다. 특히 위암, 간담도암, 뇌종양, 전립선암 등은 검출률이 낮습니다[7].


- **위양성 문제**: 염증이나 감염 부위가 암으로 오인될 수 있습니다[3][6]. 당뇨병 환자는 혈당 수치에 따라 영상이 불명확해질 수 있습니다[7].


- **무증상 선별검사 부적합**: 건강한 무증상자의 경우 **이익 **핵심 결론**: PET-CT는 "필요한 환자에게만" 시행해야 하는 검사입니다.


> - 무증상 건강 검진용으로 사용해서는 안 되며, 암 환자의 병기 결정이나 재발 평가 등 명확한 적응증이 있을 때만 시행해야 합니다.


> - "한 번에 모든 암을 찾는다"는 인식은 위험한 오해이며, 검사 전 반드시 방사선 위험과 대체 가능한 검사 옵션을 의료진과 논의하십시오.



[1]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3411290/


[2] https://www.jkms.org/Synapse/Data/PDFData/0063JKMS/jkms-31-S69.pdf


[3] https://www.webmd.com/a-to-z-guides/pet-scan


[4]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4315529/


[5] https://www.radiologyinfo.org/en/info/pet


[6] https://www.ganeshdiagnostic.com/blog/what-are-the-disadvantages-of-pet-ct-scan


[7] https://www.nms.ac.jp/hokuso-h/en/guide/guide04.html


[8] https://gulficc.com/blog/are-pet-ct-scans-dangerous


[9] https://academic.oup.com/bjr/article/94/1126/20210388/7477353


[10] https://www.thieme-connect.com/products/ejournals/pdf/10.1055/s-0042-1760308.pdf


[11]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4419439/


[12] https://pubmed.ncbi.nlm.nih.gov/19251940/


[13]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1255942/


[14] https://www.medipulse.in/blog/pet-ct-scan-side-effects-understanding-the-risks-and-complications


[15] https://lp.comecer.com/en/how-to-mitigate-radiation-exposure-in-pet-and-pet/ct


[16] https://www.cancer.org/cancer/diagnosis-staging/tests/imaging-tests/understanding-radiation-risk-from-imaging-tests.html


[17] https://www.radiologyinfo.org/en/info/safety-xray


[18] https://www-pub.iaea.org/MTCD/Publications/PDF/Pub1616_web.pdf


[19]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0960740424001191


[20] https://www.iaea.org/publications/14926/pet-ct-for-the-management-of-cancer-patients-a-review-of-the-existing-evidence




#PETCT #방사선피폭 #암전이검사 #암검사 #건강검진 #의학정보 #암진단 #의료상식 #암전이 #과잉검사주의 #검사의부작용 #방사선위험 #의학상식 #암환자관리 #암검사방법 #PET검사 #건강검진주의 #암검사필요성 #과다검사 #방사선노출




100 % 해가 되는 검사가 있죠. PET CT. PET CT는 기본적으로 암이 있는 분들이 전이나 이런 거를 확인하기 위해서 하는데요. 어디서 들으셨는지 모르겠지만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 번에 쫙 긁으면 다 나온다고 그렇게 생각하는 어르신들이 많이 계시는데 절대 아니고 일단 첫 번째 방사선 피폭량이 너무 많아요.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폐암 극초기 발견, 저선량 CT의 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