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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전 단계 환자를 합치면
330만 명이 당뇨 전 단계 또는 당뇨 단계에 해당합니다
이 말은
2, 30대 전체 인구 중
5명 중 1명이 최소한 당뇨 전 단계라는 얘기입니다
굉장히 심각한 상황입니다
예전에는 최소한 40대나 50대는 돼야
당뇨가 온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20대부터 당뇨가 시작되고 있는 겁니다
당뇨라는 질환은
에이즈보다 더 무섭다고 표현되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합병증이 천천히, 꾸준히 찾아오기 때문입니다
보통 20년 정도 당뇨를 앓으면
조절을 잘했다고 해도
망막질환, 콩팥질환 같은 합병증이 나타납니다
요즘 거리마다 보이는 투석센터들
이런 곳의 환자 대부분이
당뇨로 인한 콩팥기능 저하
즉 당뇨성 신부전으로 인한 투석 환자들입니다
이런 상황이
20대부터 시작되고 있다면
정말 충격적인 일입니다
한국당뇨병학회에서
작년 10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9년부터 2022년까지
단 4년 동안의 데이터를 분석했는데
말씀드린 대로
20, 30대에 이미
당뇨 환자가 30만 명
당뇨 전 단계는 300만 명에 달했습니다
https://youtube.com/shorts/wlckmJJ6d8Y
대한당뇨병학회가 2023년 10월에 발표한 2019~2022년 데이터에 따르면, **대한민국 20~30대 인구 중 약 330만 명이 당뇨 전 단계, 약 30만 명이 당뇨병 환자**로 집계되었습니다. 즉, 20~30대 전체 인구(약 1,650만 명) 중 **5명 중 1명꼴(약 23.6%)**로 최소 당뇨 전 단계에 해당하는 매우 심각한 상황임이 확인됩니다.
이전에는 당뇨병이 주로 40~50대 이후에 발병하는 질환으로 인식되었으나, 최근에는 **20~30대 젊은 층에서의 유병률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당뇨병의 발병 연령이 뚜렷하게 낮아지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당뇨병은 다음과 같은 **심각한 만성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망막 질환(실명 위험)**
- **콩팥 질환(신부전, 투석 필요)**
- **심혈관 질환(심근경색, 뇌졸중 등)**
- **신경병증(말초신경 손상, 감각 이상 등)**
특히, **20대부터 당뇨병이 시작될 경우 20년 이상 경과 시 조절을 잘해도 합병증 발생 위험이 매우 높아집니다**. 실제로 최근 내과 투석센터의 상당수가 당뇨 합병증에 의한 투석 환자로 채워지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처럼 **젊은 연령대의 당뇨병 및 당뇨 전 단계 환자 증가**는 개인 건강뿐 아니라 사회 전체에 막대한 부담을 초래할 수 있는 **중대한 공중보건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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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전 단계 환자를 합치면 330만 명이 당뇨 전 단계, 당뇨 단계인 거고요 그러니까 2, 30대 사람 전체 중에 5명 중에 1명이 최소한 당뇨 전 단계인 상황인 겁니다 되게 심각한 거죠 예전에는 최소한 40대, 50대는 돼야 당뇨가 온다고 생각을 했는데 20대부터 당뇨라뇨 당뇨라는 질환은 합병증이 천천히 오는 에이즈보다 어떻게 보면 더 무섭다고 얘기하는 질환이거든요 왜냐하면 20년 정도 되면 조절을 잘 했어도 망막 질환이라든지 콩팥 질환이라든지 이런 게 와서 요즘 건물마다 투석센터들이 있잖아요 내과 중에서 투석센터들 이런 게 다 당뇨성 투석으로 당뇨 합병증에 의한 투석으로 오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일이 생기는 건데 이런 것들이 오는 무서운 질환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그런 게 20대부터 온다고 너무 사실 충격적인 일이죠 그런데 데이터를 보니까 정말 심각하다는 게 느껴집니다 당뇨병학회에서 작년 10월에 발표한 내용인데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간의 데이터를 조사를 했더니 말씀드린 것처럼 20, 30대에 30만 명의 당뇨 환자 300만 명의 당뇨 전 단계 이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