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도 암? 암 걸리는 습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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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이라는 건 결국 생활습관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예전에는 40대 후반은 지나서 걸리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최근에는 20대 분들도 되게 많더라고요



OO를 습관적으로 자주 하시는 분들


췌장암에 걸릴 확률이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제 가족, 친척, 양가 통틀어서


암투병 하셨던 분이 한 분도 안 계세요



그래서 췌장암을 판정받고도 좀 억울하고


약간 화났던 게 왜 하필 췌장암이지?


그리고 췌장암은 솔직히 연령대가 좀 높아야지만 발생되는 암이에요



그래서 저는 솔직히 술은 잘 안 먹었지만


흡연은 했었어요


흡연 경력이 군대 때부터 시작해서


약 10년에서 15년 정도 해왔었는데



들었던 생각이


폐암, 간암, 위암이면 인정을 하겠다


근데 왜 하필 췌장암?


그리고 가족력도 아무것도 없는데



그거에 제가 좀 놀랐던 것 같아요


많이 당황스러웠고


지금도 좀 돌이켜보고 그런 생각이 많이 듭니다



췌장암 같은 경우는 유전적으로도 걸리기도 하는데


사실은 유전적인 요인은 전체에서 10%도 안 됩니다




https://youtube.com/shorts/yCMPbQDiINM






20대에도 암에 걸릴 수 있다는 충격적인 현실을 통해 생활 습관병으로서의 암을 깊이 있게 다룹니다. 특히, 젊은 나이에 췌장암을 진단받은 화자의 생생한 경험담을 통해 흡연과 같은 특정 습관이 예상치 못한 암 발병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유전적 요인보다 개인의 생활 습관이 암 발생에 미치는 압도적인 영향을 강조하며, 건강한 삶을 위한 실질적인 경각심을 일깨워줍니다. 이 콘텐츠는 막연했던 암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지금 당장 자신의 습관을 점검하게 만드는 강력한 동기를 부여할 것입니다.



1. 암의 본질과 젊은 세대의 발병 증가



1.1. 암의 정의 및 발병 연령 변화




암은 생활 습관병: 암은 결국 생활 습관과 밀접하게 관련된 질병으로 볼 수 있다.


젊은 층 발병 증가: 과거에는 40대 후반 이후에 주로 발병했으나, 최근에는 20대에서도 암 진단을 받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특정 습관과 췌장암: 특정 습관을 자주 하는 사람들은 췌장암에 걸릴 확률이 높을 수 있다.




1.2. 화자의 췌장암 진단 경험과 의문




가족력 부재: 화자의 가족이나 친척 중 암 투병 이력이 있는 사람이 전혀 없었다.


췌장암 진단에 대한 의문: 췌장암은 주로 고연령층에서 발생하는 암으로 알려져 있어, 젊은 나이에 췌장암을 진단받은 것에 대해 억울함과 분노를 느꼈다.


흡연 경력과 암 종류에 대한 생각:


화자는 술은 잘 마시지 않았지만, 군대 시절부터 약 10~15년간 흡연을 해왔다.


흡연으로 인한 암이라면 폐암, 간암, 위암 등은 인정할 수 있었지만, 췌장암이라는 점과 가족력이 없다는 사실에 놀랐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 많이 당황스러웠고, 현재까지도 그 생각을 되짚어보고 있다.




1.3. 췌장암 발병의 유전적 요인과 생활 습관의 중요성




유전적 요인의 낮은 비중: 췌장암은 유전적으로도 발병할 수 있지만, 사실 전체 발병 원인 중 유전적인 요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10%도 되지 않는다.





췌장암은 유전적 요인보다 후천적인 생활습관이 더 큰 영향을 끼치는 대표적인 암입니다. 특히 흡연은 췌장암의 **가장 강력하고 명확한 위험인자**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 왜 흡연이 췌장암을 촉진하는가?



- **흡연자의 췌장암 위험도는 비흡연자 대비 2~5배**까지 높아집니다. 이는 다양한 국내외 대규모 연구와 국가 암등록 데이터를 통해 꾸준히 밝혀진 사실입니다.[1][2][3]


- 담배 속 발암물질이 췌장으로 흡수되면서 유전자 변이와 만성 염증을 일으키고, 세포의 기능 이상을 촉진해 암이 잘 생기는 환경을 조성합니다.


- 실제로 췌장암 전체 환자 중 약 **20~30%가 흡연과 직접 연관**된 것으로 추정될 정도로, 흡연은 대단히 결정적인 원인입니다.[4][1]


- 흡연과 당뇨, 비만 등 추가 위험요인이 결합되면 췌장암 위험은 더욱 증가합니다. 예를 들어, **정상 혈당자가 흡연하면 췌장암 위험이 1.5배, 당뇨 전단계 1.8배, 당뇨 환자는 2.7배**까지 높아집니다.[5][6][7]



### 가족력 없는 젊은 환자도 결코 예외가 아닌 이유



- 췌장암 환자 중 유전·가족력이 차지하는 비율은 **5~10%에 불과**하고, 대부분은 생활습관(흡연, 식습관 등)과 환경요인에 의해 발생합니다.[8]


- 예전엔 50~60대, 남성, 흡연·음주자 중심이었지만, 최근에는 **잘못된 식습관, 비만, 운동 부족, 그리고 흡연** 등 복합적인 생활습관이 젊은층 췌장암 증가의 주원인으로 꼽힙니다.[9][1]



### 임상 및 예방 관점에서의 조언



- **금연은 췌장암 예방의 가장 중요한 실천법**입니다. 흡연을 중단하면 10~15년 후 비흡연자와 유사한 위험 수준까지 회복됩니다.[2]


- 가족력이 없어도 흡연·고지방식 등 위험인자가 있다면 초음파, CT 등으로 정기적 추적을 권고합니다.


- 암 진단 이후에도 담배를 계속 피우면 **치료 효과가 감소**할 수 있으니, 절대적인 금연이 요구됩니다.[10]


- 기타 위험요인(고혈당, 비만, 만성췌장염, 고령 등)이 있다면 생활습관을 적극적으로 개선해야 하며, 의학적 상담도 병행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결론:**


흡연은 췌장암에 있어서 가장 사망률과 상관성이 명확한 위험 요인 중 하나로, 가족력 없이도 흡연 경력만으로 충분히 췌장암이 발병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20~40대 젊은 층에서도 흡연과 결합된 잘못된 생활습관(고지방 섭취, 운동부족 등)이 췌장암 위험을 앞당기고 있습니다. “누구나 나와 내 가족의 건강을 위해 금연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점을 반드시 환자 및 대중에게 강조할 필요가 있습니다.[3][1][5][2][8][10][4]



[1] https://www.snubh.org/dh/main/index.do?DP_CD=DCD5&MENU_ID=002002


[2] https://www.cancer.go.kr/lay1/program/S1T211C221/cancer/view.do?cancer_seq=5117&menu_seq=5124


[3] https://www.healtho.co.kr/news/view.php?idx=85057&mcode=m247tk9&page=1150


[4]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65535


[5] https://www.k-health.com/news/articleView.html?idxno=68508


[6] https://www.medipharmhealth.co.kr/news/article.html?no=95587


[7] 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62660


[8] http://cancer.snuh.org/info/classification/list23.do?searchType=&tab=3&seq_no=42


[9] https://blog.naver.com/hyumc-pr/223773592658


[10] https://ibonehospital.com/new2023/mn09/mn09_03.php?bbs=&id=view&category=3&page=32&desc=&order=&field=&tag=&lv=&gubun_v=&main=&sub=&no=167&board_no=123&gubun_v=&main=&sub=


[11] http://his.pusan.ac.kr/bbs/choys/7143/1534908/artclView.do


[12] https://repository.nhimc.or.kr/bitstream/2023.oak/138/2/2019-20-005.pdf


[13] https://blog.naver.com/nosmokeguide9030/222156139066


[14] https://www.cancer.go.kr/lay1/bbs/S1T674C675/A/21/view.do?article_seq=15158&amp%3Bcpage=3&amp%3Brows=10&amp%3Bcondition=&amp%3Brn=30


[15] http://ncc.ncc.re.kr/webzine/trend/trend/mail/2013/09/menu_04_03.html


[16] https://www.kdca.go.kr/filepath/boardDownload.es?bid=ATT&list_no=723971&seq=2


[17] https://blog.naver.com/cancer_info/223216883962


[18] https://www.imbdx.com/newsroom/health_info.php?ptype=view&idx=181&page=1&code=health_info_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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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이라고 하는 거는 결국에는 생활습관 병이라고 보시면 되거든요. 예전에는 40대 후반은 지나서 걸리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최근에는 20대 분들도 되게 많더라고요. OO를 습관적으로 자주 하시는 분들 췌장암에 걸릴 확률이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제 가족, 친척, 양가 통틀어서 암투병 하셨던 분이 한 분도 안 계세요.



그래서 췌장암을 판정받고도 좀 억울하고 약간 화냈던 게 왜 하필 췌장암이지? 그리고 췌장암은 솔직히 연령대가 좀 높아야지만 발생되는 암이에요. 그래서 저는 솔직히 술은 잘 안 먹었지만 흡연은 했었어요. 뭐 흡연 경력이 군대 때부터 흡연을 시작해서 흡연을 약 10년? 15년 정도 해왔었는데 들었던 생각이 폐암, 간암, 위암이면 인정을 하겠다. 근데 왜 하필 췌장암? 그리고 가중력이 아무것도 없는데 그거에 제가 좀 놀랐던 것 같아요.



많이 당황스러웠고 지금도 좀 돌이켜보고 그런 생각이 많이 드네요. 췌장암 같은 경우는 유전적으로도 걸리기도 하는데 근데 사실은 유전적인 요인을 전체에서 10%도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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