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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 같은 경우는 유전적으로도 걸리기도 하는데
근데 사실은 유전적인 요인은 전체에서 10%도 안 돼요
그래서 돌연변이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나시는 거라서
췌장암에 걸린 운명을 갖고 태어난 건데
이거는 그래서 굉장히 많은 포션을 차지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그리고 나의 의지로 인해 생기는 건 아니라서
내가 만약에 가족력이
직계가족에 한 2명 이상 췌장암이 있으시다
그러면 유전자 검사를 해보시면 되고요
보통 근데 유전력도 없고 가족력이 없는 상태에서
많이들 걸리시거든요
그래서 대부분은 생활환경과 식습관
본인의 살아왔던 생활 습관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보통은 그래서
담배 피우시는 술 많이 드시는 50대 이상의 어르신 남자분들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는데
근데 요즘에는 이 트렌드가 살짝 내려가는 것 같아요
워낙에 젊을 때부터 나쁜 식습관에 물들어있는 경우가 많다 보니까
연령대가 내려오는 그런 게 있지 않나 싶습니다
https://youtube.com/shorts/gtY0O3JGzU4
췌장암 발병의 진정한 원인에 대한 오해를 명쾌하게 풀어주는 콘텐츠입니다. 췌장암이 유전적 요인보다는 생활 습관과 식습관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훨씬 많다는 사실을 구체적인 통계와 함께 제시합니다. 특히, 50대 이상 남성에게 주로 나타나던 췌장암이 젊은 연령층에서도 증가하는 추세에 대한 경고는 현대인의 식습관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이 콘텐츠를 통해 췌장암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생활 습관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건강한 삶을 위한 중요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1. 췌장암 발병 원인: 유전보다 생활 습관이 중요
1.1. 췌장암 발병의 주요 원인 분석
유전적 요인:
전체 췌장암 발병의 10% 미만을 차지한다.
돌연변이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나는 경우로, 개인의 의지로 발생을 막기 어렵다.
직계 가족 중 2명 이상 췌장암 환자가 있다면 유전자 검사를 고려할 수 있다.
생활 습관 및 식습관:
대부분의 췌장암은 유전력이나 가족력이 없는 상태에서 발생한다.
본인의 생활 환경과 식습관이 췌장암 발병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1.2. 췌장암 발병 연령대의 변화
기존 발병 경향: 주로 담배를 피우고 술을 많이 마시는 50대 이상 남성에게서 많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최근 발병 트렌드:
췌장암 발병 연령대가 점차 낮아지는 추세이다.
이는 젊은 연령층에서부터 나쁜 식습관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췌장암의 발생 원인 중 유전적 요인은 실제로 전체 환자의 약 5~10% 수준으로, 흔하지 않습니다. 특히 가족력(직계가족 2명 이상 등)이 있을 때 췌장암 위험이 크게 상승하긴 하지만, 대부분의 췌장암 환자들은 가족력이나 명확한 유전적 요인 없이 발생합니다. 즉 대부분은 본인의 의지와 무관하게 선천적으로 태어나는 소수의 경우에 해당하며, 운명처럼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1][2][3][4]
### 1. 췌장암의 유전적 요인과 가족력
- **전체 췌장암 중 유전적 요인 기여율:** 약 5~10%.[2][3][4][1]
- **가족력이 있는 경우:**
- 직계 가족 중 췌장암 환자가 2명이면 위험도 6배, 3명이면 14~32배, 심지어 30~40배까지 증가할 수 있습니다.[5][4]
- 가족 내 췌장암 진단 연령이 어릴수록(50세 이전) 위험도가 더 커집니다. 이런 경우는 유전자 검사나 선별 검진이 적극적으로 권고됩니다.[3][6][7]
- **주요 유전자:** BRCA2, ATM, PALB2 등의 변이와 일부 유전성 암 증후군(리-프라우메니, 가족성 선종성 용종증 등)이 관련이 있으나, 전체 췌장암 중 비중은 매우 적습니다.[6]
### 2. 생활습관, 환경적 요인과 최근 추세
- **생활습관 요인:**
- 가장 큰 위험인자는 흡연(20~30%), 그 외 비만, 과도한 열량/고지방 식이, 만성 췌장염, 당뇨, 과도한 음주 등이 있습니다.[8][9][10][1]
- 최근 젊은 세대에서 발생 연령이 점차 낮아지는 주요 원인으로는 10~20대부터의 누적된 나쁜 식습관(초가공식품, 인스턴트식품, 야식, 잦은 음주 등), 운동 부족, 비만이 지목됩니다.
- 흡연자는 췌장암 위험이 2~3배 이상, 만성췌장염 환자는 10~15배, 비만자 및 당뇨 환자도 위험이 높아집니다.[9][11][8]
- **최근 추세:**
- 췌장암은 과거 50~60대 남성, 음주·흡연 중심 고령층의 대표적 암이었으나, 최근엔 젊은 연령층(30~40대 이하)에서도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12][9]
- 이는 서구화된 잘못된 식습관 및 생활패턴 변화와 관련이 깊습니다.
### 3. 임상적 조언
- **가족력이 2명 이상인 경우나 유전 암 증후군이 의심될 때에는 유전자 검사 및 전문의 상담, 주기적 선별검사가 권고**되며,
- **가족력이 없어도 생활습관 개선(금연, 운동, 건강한 식습관, 비만·당뇨 관리 등)이 췌장암 예방의 근본적인 열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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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대다수의 췌장암은 유전적 요인보다는 후천적 생활습관 및 환경에 의해 발생하며, 실제 환자의 90% 이상이 가족력이나 유전에 관계없이 진단됩니다. 특히 젊은 환자가 느는 요인은 오랜 기간에 걸친 나쁜 식습관과 대사질환의 증가입니다. 응급의학과 임상의로서 젊은 층부터의 생활습관 개선과 위험요인 인지, 가족력 있는 고위험군의 정기 검진을 반드시 강조할 필요가 있습니다.
[1] https://www.amc.seoul.kr/asan/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2077
[3] https://www.cancer.go.kr/lay1/program/S1T211C221/cancer/view.do?cancer_seq=5117&menu_seq=5124
[5] https://www.snubh.org/dh/main/index.do?DP_CD=DCD5&MENU_ID=002002
[6] https://www.kjpbt.org/upload/pdf/kpba-20-4-198.pdf
[7] https://blog.naver.com/i-doctor/223545362970
[8] https://www.nhimc.or.kr/ilsan_news/Hello_2022_Summer/section2_6.html
[9]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2031501513
[10] https://blog.naver.com/happy_snubh/223622878280
[11] https://blog.naver.com/ecmcism/223834903194
[12] https://blog.naver.com/mykbsmc2780/222685129154
[13] http://www.hin.company/news/articleView.html?idxno=18618
[14] https://www.medicaltimes.com/Mobile/News/NewsView.html?ID=89013
[15] https://blog.naver.com/ecmcism/223717379464
[16] https://www.youtube.com/watch?v=B1ind7It-tY
[17] https://www.youtube.com/watch?v=s-KORmKBgus
[18]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4120201984
[19] http://cancer.snuh.org/info/classification/list23.do?searchType=&tab=3&seq_no=42
[20] https://healtho.co.kr/news/view.php?idx=13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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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 같은 경우는 유전적으로도 걸리기도 하는데 근데 사실은 유전적인 요인은 전체에서 10%도 안 돼요. 그래서 돌연변이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나시는 거라서 췌장암에 걸린 운명을 갖고 태어난 건데 이거는 그래서 굉장히 많은 포션을 차지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그리고 나의 의지로 인해 생기는 건 아니라서 내가 만약에 가족력이 직계가족에 한 2명 이상 췌장암이 있으시다. 그러면 유전자 검사를 해보시면 되고요. 보통 근데 유전력도 없고 가족력이 없는 상태에서 많이들 걸리시거든요.
그래서 대부분은 생활환경과 식습관 본인의 살아왔던 생활 습관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보통은 그래서 담배 피우시는 술 많이 드시는 50대 이상의 어르신 남자분들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는데 근데 요즘에는 이 트렌드가 살짝 내려가는 것 같아요. 워낙에 젊을 때부터 나쁜 식습관에 물들어있는 많다 보니까 연령대가 내려오는 그런 게 있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