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61
그 중에 하나가 cancer, tumor microenvironment라는 개념인데요
암세포들이 잘 자라는 환경
암세포들이 잘 전이되는 환경을 얘기를 합니다
거기서 나오는 가장 중요한 세 가지 개념이
체온
산증
몸의 산소 공급 상태입니다
체온이 너무 낮아지게 되면 아무래도 암에 취약해지는 특징이 나타나는데요
어떤 연구에서는
암 환자들이 체온이 떨어진 기간이 5년 이상 되었을 때
암에 잘 노출이 된다는 그런 연구도 있고요
체온을 높였을 때에 암이 많이 줄어든다는 연구들도 많이 있습니다
두 번째로
우리 몸의 산소 공급 상태에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몸에 산소가 부족하게 되면
세포 단위에서의 대사 능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우리 몸은 미토콘드리아라는 세포 소기관이 있고
에너지 대사를 하는 소기관이라서
세포의 어떤 엔진과 같은 역할을 하는 건데
이 엔진이 역할을 하려면
에너지가 들어와야 되고
두 번째로 산소가 들어와야 됩니다
그래서
포도당과 같은 에너지와 산소가 같이 대사가 되면서
원활한 비타민과 미네랄들이 다 역할을 하는 조효소들이 활동을 해서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게 산소 대사거든요
https://youtube.com/shorts/TtpCgNGhDEk
우리 몸의 암세포 미세환경(Tumor Microenvironment)이 암 발생과 전이에 얼마나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지 과학적으로 설명하는 콘텐츠입니다. 특히 체온, 산증, 산소 공급 상태라는 세 가지 핵심 요인이 암세포 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깊이 있게 다룹니다. 체온이 낮아지거나 몸에 산소가 부족할 때 세포 대사 능력이 저하되어 암에 취약해지는 과정을 미토콘드리아의 에너지 대사와 연결하여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를 통해 암 예방과 건강 관리를 위한 실질적인 생활 습관 개선의 중요성을 깨닫고, 우리 몸의 환경을 최적화하는 데 필요한 구체적인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1. 암세포 미세환경(Tumor Microenvironment)의 중요성 및 핵심 요인
암세포 미세환경의 개념: 암세포가 잘 자라고 전이되는 환경을 의미한다.
암세포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세 가지 핵심 요인:
체온: 체온이 낮아지면 암에 취약해지는 특징이 나타난다.
일부 연구에서는 암 환자들이 5년 이상 체온이 떨어진 기간이 있었을 때 암에 더 잘 노출된다는 결과가 있다.
체온을 높였을 때 암이 줄어든다는 연구들도 많이 존재한다.
산소 공급 상태: 몸에 산소가 부족하면 세포 단위의 대사 능력이 저하된다.
미토콘드리아의 역할: 미토콘드리아는 세포 내 에너지 대사를 담당하는 소기관으로, 세포의 엔진과 같은 역할을 한다.
에너지 생성 과정: 미토콘드리아가 원활하게 에너지를 생성하려면 포도당과 같은 에너지원과 산소가 함께 대사되어야 한다.
산소 대사의 중요성: 산소 대사를 통해 비타민과 미네랄 같은 조효소들이 활성화되어 에너지를 만들어낸다.
암과 종양 미세환경(Tumor Microenvironment, TME)은 암세포 자체뿐 아니라, 그 주위를 둘러싼 다양한 세포들, 혈관, 면역세포, 섬유아세포, 세포외기질, 그리고 환경적·화학적 조건(산소, pH, 온도 등)이 암의 성장·전이에 핵심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복합 생태계입니다.[1][2][3]
### 암 미세환경의 3대 핵심: 체온, 산증, 산소 공급
#### 1. **체온과 암 발생 위험**
- **저체온과 암**: 체온이 정상보다 낮은 상태(저체온)는 면역반응을 약화시키고, 항종양 T세포의 활성을 떨어뜨려 종양의 성장과 전이를 촉진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동물모델과 인구 역학에서 **환경온도·체온이 낮은 그룹에서 암 발생률·사망률이 더 높음**을 보였습니다.[4][5][6][7]
- 예를 들어, 30~31°C로 온열 환경을 유지한 실험군이 22~23°C(경한 저체온)보다 종양 성장속도가 현저히 느리고, 면역세포(특히 CD8+ T세포) 활성이 더 높았습니다.[4]
- 극지방, 북유럽 등 연평균 기온이 낮은 나라에서 암 발생·사망률이 전 세계적으로 높은 경향도 관찰됩니다. 이는 생활환경의 저온노출이 만성 저체온(혹은 대사스트레스)으로 작용해 암 발생 위험을 높이는 독립적 요인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5][7]
- **온열치료 효과**: 일부 연구에서는 적정한 온열 자극(온열치료)을 통해 암세포 사멸 촉진, 면역관문 활성화, 종양 혈류 증가로 치료 효과가 증진됨을 보고합니다. 온도가 너무 낮거나 변동이 크면 암에 취약한 환경이 조성될 수 있습니다.[6]
#### 2. **산증(Acidosis)과 종양 성장**
- 암 미세환경은 산성화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암세포의 대사적 특성(급격한 포도당 대사, 젖산 축적)과 저산소증, 혈행장애 등에서 기인합니다.[3][8]
- 미세 환경의 산증은 면역세포 기능을 억제하고 암세포의 침윤·전이, 항암제 내성을 촉진하는 중요한 요인입니다. 즉, 산증 자체가 종양미세환경에서 암의 악성도를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 3. **산소 공급 상태와 세포 대사**
- **저산소증(hypoxia)**은 암 미세환경의 대표적인 특징으로, 암세포가 빨리 성장하면서 혈관 공급이 공급을 따라오지 못해 국소적으로 산소가 부족해집니다.[9][10][11][3]
- 저산소 환경에서는 세포 내 HIF(저산소유도인자)가 활성화되며, 암세포가 산소 소비 없이도 에너지를 얻는 ‘해당작용(glycolysis·워버그 효과)’이 강조됩니다. 이 대사 경로는 암세포의 생존, 침윤, 전이, 면역회피에 유리하게 작용합니다.[12][13][10][11]
- 암세포는 산소가 충분할 땐 미토콘드리아의 산화적 인산화(OXPHOS)를 통해, 부족할 땐 해당작용을 이용해 에너지(ATP)를 만들어냅니다. 이러한 대사적 적응력 덕분에 암세포는 극한 환경에서도 성장·전이할 수 있습니다.[13][10]
### 임상적·치료적 시사점
- **체온 유지 및 온열치료**는 암 환자의 면역기능 회복, 종양 성장 억제에 부정적 환경(저온, 변동)을 막는 데 중요하며, 최근 고주파 온열치료 등 다양한 시도가 활발히 연구되고 있습니다.[6]
- **산소 공급 개선(고압산소치료 등)**은 세포 대사의 정상화, 미토콘드리아 기능 유지, 면역반응 활성을 통해 일부 암의 진행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10][13][9]
- **종양 미세환경(산증, 저산소 등)**을 동시에 조절하는 통합적 대사치료가 향후 실질적인 암 치료의 핵심 전략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3][10]
#### 요약
- **암 미세환경(TME)은 온도, 산소, pH(산증) 등 생리적 변수와 긴밀히 연관**되어 있으며, 저체온, 산증, 저산소 조건이 암의 성장·전이·치료저항성을 촉진합니다.
- **체온 유지와 온열치료, 산소 공급 정상화, 미세환경 조절**이 암의 대사·면역·진행 억제에 매우 중요함을 전 세계 다양한 연구와 임상 경험이 뒷받침합니다.
[1] https://www.abcam.com/en-us/technical-resources/pathways/tumor-microenvironment-pathway
[2] https://en.wikipedia.org/wiki/Tumor_microenvironment
[3] https://www.frontiersin.org/journals/immunology/articles/10.3389/fimmu.2025.1561577/full
[4]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9792407/
[5] https://pubmed.ncbi.nlm.nih.gov/25736923/
[6] https://www.frontiersin.org/journals/oncology/articles/10.3389/fonc.2022.1040034/full
[7]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abs/pii/S0306456519306370
[8]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2667237524002443
[9]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5641881/
[10] https://www.nature.com/articles/s41392-023-01332-8
[11] https://pubmed.ncbi.nlm.nih.gov/37848248/
[12] https://www.spandidos-publications.com/10.3892/ol.2012.928
[13] https://molecular-cancer.biomedcentral.com/articles/10.1186/s12943-024-02119-3
[14]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3648920/
[15]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1535610823000442
[16]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5790373/
[17]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abs/pii/S0306456520301649
[18] https://www.nature.com/articles/bjc2016412
[19] https://bmcpalliatcare.biomedcentral.com/articles/10.1186/s12904-025-01808-0
[20]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abs/pii/S014296122030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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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 하나가 cancer, tumor microenvironment라는 개념인데요. 암세포들이 잘 자라는 환경, 암세포들이 잘 전이되는 환경을 얘기를 합니다. 거기서 나오는 가장 중요한 세 가지 개념이 체온, 산증, 몸의 산소 공급 상태입니다. 체온이 너무 낮아지게 되면 아무래도 암에 취약해지는 특징이 나타나는데요.
어떤 연구에서는 암 환자들이 체온이 떨어진 기간이 5년 이상 되었을 때 암에 잘 노출이 된다는 그런 연구도 있고요. 체온을 높였을 때에 암이 많이 줄어든다는 연구들도 많이 있습니다. 두 번째로 우리 몸의 산소 공급 상태에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몸에 산소가 부족하게 되면 세포 단위에서의 대사 능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우리 몸은 미토콘드리아라는 세포 소기관이 있고 에너지 대사를 하는 소기관이라서 세포의 어떤 엔진과 같은 역할을 하는 건데 이 엔진이 역할을 하려면 에너지가 들어와야 되고 두 번째로 산소가 들어와야 됩니다. 그래서 포도당과 같은 에너지와 산소가 같이 대사가 되면서 원활한 비타민과 미네랄들이 다 역할을 하는 조효소들이 활동을 해서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게 산소 대사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