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각오한 선택, 후회 안 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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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그 기간을 뺀 게 대략 한 20개월 정도를 항암을 지금 중단하고 생존하고 있네요


저는 후회는 안 했어요


그때 당시 제가 그렇게 선택을 했을 때 저는 최대한 지금도 말씀드리지만 후회 없는 선택을 하자였어요



왜냐하면 그때 당시 저는 어쨌든 중병이잖아요


중병이고 이 선택으로 해서 나의 삶이 생존과 죽음 두 가지의 길로 갈 수가 있는데


저는 어떠한 게 돼도 내가 후회하지 말자


후회 없는 선택을 하자 해서 저는 그 선택을 했던 거고


설령 제가 지금까지 생존을 못했더라도 저는 그거에 대해서 후회하지는 않을 자신 있어요



지금 다시 돌이켜 생각을 해봐도


하기 때문에 제 영상을 보시고 오해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어요



항암이 무조건 안 좋다?


항암을 안 했기 때문에 너는 살인 거다?


라는 생각은 좀 안 하셨으면 좋겠고


왜냐면 그거는 어떻게 할지 모르는 거예요




https://youtube.com/shorts/DFtNfR4eckI






이 영상은 죽음을 각오한 선택에도 불구하고 후회하지 않는 한 암 환자의 깊은 통찰을 담고 있습니다. 항암 치료 중단이라는 쉽지 않은 결정을 내린 후 20개월 이상 생존하며, 그가 어떻게 '후회 없는 선택'이라는 삶의 원칙을 지켜왔는지 생생하게 들려줍니다. 단순히 항암 치료의 좋고 나쁨을 논하는 것을 넘어, 삶과 죽음의 기로에서 자신만의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결정을 내리는 용기와 그 결과에 대한 책임감을 보여줍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의 선택을 믿고 후회하지 않는 삶의 태도를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깊은 울림을 줄 것입니다.



1. 항암 치료 중단 후 20개월 생존 및 후회 없는 선택




항암 치료 중단 후 생존 기간: 화자는 항암 치료를 중단한 후 약 20개월 동안 생존하고 있다.





선택에 대한 후회 없음:


화자는 항암 치료 중단 결정에 대해 후회하지 않는다.


당시 선택의 기준은 '후회 없는 선택을 하자'는 것이었다.


중병 상태에서 생존과 죽음의 기로에 있었지만,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후회하지 않겠다는 신념으로 선택했다.


설령 현재까지 생존하지 못했더라도 그 선택에 대해 후회하지 않을 자신감이 있다고 밝힌다.





시청자에 대한 당부:


화자는 자신의 영상을 보고 오해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한다.


'항암이 무조건 안 좋다'거나 '항암을 안 했기 때문에 살았다'는 생각은 하지 않기를 바란다.


그 이유는 미래의 결과는 알 수 없기 때문이다.





“항암 치료를 중단한 뒤에도 20개월 이상 생존하고 있다는 점에 대해, 그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신 부분은 임상적으로도 충분히 존중받아야 할 태도입니다. 실제로 암 치료 결정과 예후, 그리고 치료 중단 이후의 경과는 매우 다양하며, **환자 개인의 가치와 선택이 반드시 존중받아야 한다**는 것이 의료계의 원칙이기도 합니다.[1][2][3]



### 항암치료 중단 후 생존·예후에 대한 임상적 사실


- **항암치료 중단과 생존**: 일부 드문 사례에서는 항암치료 중단 후에도 증상 호전이나 장기 생존이 관찰된 보고가 있으나, 이는 예외적이고 대부분의 임상연구에서는 항암치료를 중단할 경우 전체 생존율과 무병생존율(암의 재발 없이 생존하는 비율)이 낮아지는 경향이 확인됐습니다. 예를 들어 간 전이 대장암 환자 연구에서 5년 전체생존율이 항암치료 미실시·중단 그룹에서는 45.4%로, 치료군보다 낮았다는 점이 대표적입니다.[4][5][6]


- **장기 생존 사례**: 그러나 일부 환자에서는 여러 요인(암의 생물학적 특성, 개인 체질, 면역 반응, 예후 인자, 삶의 질 우선 결정 등)에 의해 치료 없이도 일정 기간 생존하거나, 증상 악화 없이 일상을 영위하는 경우도 임상에서 드물게 관찰됩니다.[7]


- **후회 없는 결정의 의미**: 암 치료 과정은 오직 생존기간만이 아니라 삶의 질, 심리·정서적 만족, 환자의 자율성과 자기결정권 등 ‘나의 가치’를 반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양한 임상·윤리 연구에서도 본인 선택의 근거와 충분한 정보 제공, 가족·의료진의 존중이 중요함을 강조합니다.[2][1]



### 항암치료 ‘중단=잘못된 선택’이라는 오해에 대하여


- “항암을 중단해서 살아남았다” 혹은 “항암을 중단해서 사망했다”처럼 **단일한 결과로 인과관계를 단정하는 것은 의학적으로 옳지 않습니다.**


- 치료 효과, 부작용, 예후 여부는 암의 종류, 병기, 분자유형, 환자의 전신상태, 동반질환 등 복합적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 임상적으로도 **‘후회 없는 주체적 선택’**은 매우 중요한 요인으로, 동료·가족·사회가 그 결정을 존중하는 것이 의학적·윤리적으로 바람직합니다.



**정리**


- 항암치료 중단 후 장기 생존 사례는 일부 드물게 존재하지만, 통계적으로 전체 생존율이 저하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 **가장 중요한 것은 치료 결정 과정에서 본인만의 ‘가치’와 ‘삶의 질’에 근거한 선택이며, 그 선택 자체가 ‘후회 없는 결정’이라면 충분히 의미가 있습니다.**


- 타인의 치료 경험을 ‘성공·실패’로 단정 짓지 않고, 본인과의 임상적 차이를 인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앞으로도 자신의 결정을 있는 그대로 존중받을 권리가 있음을 분명히 하셔도 됩니다.



[1] https://www.jkgn.org/upload/pdf/jkgn-15-1.pdf


[2] https://www.e-kjme.org/download/download_pdf?pid=kjme-12-1-1


[3] https://medicaltimes.com/Main/News/NewsView.html?ID=96842


[4] https://www.yna.co.kr/view/AKR20250728037700530


[5]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5072901051


[6] https://www.kumc.or.kr/seasonPress/KUMM_vol12/kumm13.jsp


[7] https://www.hani.co.kr/arti/society/health/588947.html


[8] https://www.medicaltimes.com/Mobile/News/NewsView.html?ID=1154422


[9] http://www.doctor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1221


[10] https://blog.naver.com/chawomen/221970437751


[11] https://www.youtube.com/watch?v=6byPBQS9TXw


[12]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17112100944


[13] http://www.kihasa.re.kr/hswr/v.37/2/525/%EC%A4%91%EB%85%84%EA%B8%B0%EC%97%90+%EC%95%94+%EC%A7%84%EB%8B%A8%EC%9D%84+%EB%B0%9B%EC%9D%80+%ED%9B%84+%EC%83%9D%EC%A1%B4%ED%95%9C+%EC%82%AC%EB%9E%8C%EB%93%A4%EC%9D%98+%ED%88%AC%EB%B3%91%EA%B2%BD%ED%97%98%EC%97%90+%EB%8C%80%ED%95%9C+%EC%A7%88%EC%A0%81+%EC%82%AC%EB%A1%80%EC%97%B0%EA%B5%AC


[14] https://www.khan.co.kr/article/202409280600005


[15] https://blog.naver.com/happy_snubh/223542124390


[16] https://medigatenews.com/news/859547151


[17] https://www.medipana.com/medician/view.php?page=59&sch_menu=1&sch_cate=C&news_idx=341500


[18] https://naver.me/G9r4aG72


[19] https://www.youtube.com/watch?v=EuFdLtQVgeM


[20] https://www.snubh.org/service/info/com/view.do?cPage=2&BNO=478&Board_ID=B004&RNUM=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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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그 기간을 뺀 게 대략 한 20개월 정도를 항암을 지금 중단하고 생존하고 있네요. 저는 후회는 안 했어요. 그때 당시 제가 그렇게 선택을 했을 때 저는 최대한 지금도 말씀드리지만 후회 없는 선택을 하자였어요. 왜냐하면 그때 당시 저는 어쨌든 중병이잖아요.



중병이고 이 선택으로 해서 나의 삶이 생존과 죽음 두 가지의 길로 갈 수가 있는데 저는 어떠한 게 돼도 내가 후회하지 말자. 후회 없는 선택을 하자 해서 저는 그 선택을 했던 거고 설령 제가 지금까지 생존을 못했더라도 저는 그거에 대해서 후회하지는 않을 자신 있어요. 지금 다시 돌이켜 생각을 해봐도. 하기 때문에 제 영상을 보시고 오해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어요.



항암이 무조건 안 좋다? 항암을 안 했기 때문에 너는 살인 거다? 라는 생각은 좀 안 하셨으면 좋겠고 왜냐면 그거는 어떻게 할지 모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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