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욕설! 뇌출혈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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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욕설! 뇌출혈 신호?



브로카 영역과 베르니케 영역은 언어를 담당하는 뇌 부위입니다.


이쪽에 손상이 오면 말하는 것 자체, 말 만들어내는 능력, 이해 능력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환자와 대화를 해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소뇌 기능에 장애가 생기면 어지러움, 배 멀미 같은 느낌, 전방 시야 회전 감각, 쓰러짐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뒤쪽 뇌 영역이 손상되면 시야 장애가 발생할 수 있고, 전두엽 손상 시에는 성격 변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갑자기 폭력적이 되거나, 평소 하지 않던 욕설을 하는 등 행동 변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에서 이런 변화가 나타난다면 뇌출혈 가능성을 의심해야 합니다.




https://youtube.com/shorts/1v-hK_KvNZI






갑자기 욕설이나 평소와 다른 언행이 나타난다면 뇌출혈이나 뇌경색으로 인한 **전두엽 손상**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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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 및 행동 이상과 뇌졸중



- **브로카 영역, 베르니케 영역 손상**


언어를 만드는 능력(브로카 영역)이나 이해하는 능력(베르니케 영역)에 문제가 생겨 말이 어눌해지거나 횡설수설하는 경우 발생합니다.


따라서 대화를 통해 의사소통 장애 여부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



- **전두엽 손상**


뇌전두엽은 성격, 행동, 충동 조절을 담당합니다.


갑자기 성격 변화(폭력성, 욕설, 공격성 증가 등)가 생기면 전두엽 손상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뇌출혈이나 뇌경색으로 인한 손상에서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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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신경학적 증상 및 부위



- **소뇌 손상 시**


심한 어지럼증, 균형장애, 구토, 옆으로 쓰러지는 등 평형감각 장애가 발생합니다.


- **후두엽 손상 시**


시야가 좁아지거나 흐릿해지는 시각장애가 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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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상적 시사점



- 술을 많이 마시는 분 중 갑자기 욕설을 하거나 폭력적인 행동이 나타나면 단순한 기분 변화로 치부하지 말고 뇌졸중 여부를 신속하게 점검해야 합니다.


- 이러한 행동 변화는 뇌손상의 중대한 신호일 수 있으며, 즉시 119 신고나 응급실 방문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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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리



- 갑자기 욕설, 폭력성, 충동 조절 장애가 발생하면 전두엽 손상 의심


- 말이 어눌하거나 이해가 어렵다면 브로카·베르니케 영역 손상 의심


- 어지럼증, 시야장애 등 다양한 신경학적 증상 동반 가능


- 즉시 응급의료기관 방문이 필요



이런 변화는 뇌졸중이나 뇌출혈의 초기 신호일 수 있으므로 빠른 진단과 치료가 중요합니다.




브로카 영역, 베르니케 영역 손상 시 언어 능력과 이해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소뇌 손상은 어지러움과 균형 감각 장애를, 뒤쪽 뇌 손상은 시야 장애를, 전두엽 손상은 성격 변화와 폭력성 증가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갑자기 욕설이나 폭력적 행동이 나타나면 뇌출혈 가능성을 의심하고 즉시 응급실을 방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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