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51
심근경색 급사 확률이 무려 30%?
심장 근육들을
먹여 살리는 혈관이
심혈관 관상동맥이라고 하죠
3개의 혈관이
대동맥에서
이렇게 빠져나갑니다
걔네들이
좁아지다 좁아지다
어느 날 막히면
심근경색이 되는 거거든요
70% 이상 막히면
협심증이라고 하고
완전히 막혀버리면
심근경색이라고 하는데
그럴 때
30%는
그 자리에서
급사를 해버리는
질환이란 말이죠
https://youtube.com/shorts/lrvLHiTUklo
심근경색 발생 시 급사하는 비율이 약 30%에 달한다는 것은 사실로 알려져 있습니다. 심근경색은 심장 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갑자기 막혀 심장 조직이 괴사하는 상황으로, 이 경우 심장이 정상적으로 박동하지 못해 즉각적으로 심정지, 심실세동, 치명적인 부정맥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심근경색과 급사 위험
- 심근경색 환자의 25~30%는 병원 도착 전 돌연사의 위험에 직면합니다.
- 급성 심근경색의 첫 증상으로 심정지가 올 수 있으며, 즉각적인 응급조치가 없으면 생존율이 매우 낮습니다.
- 특히 장년층, 기저질환이 있거나 증상이 경미한 경우 위험도가 높아집니다.
### 원인과 진단
- 관상동맥이 70% 이상 좁아지면 협심증, 완전히 막히면 심근경색이 발생합니다.
- 막히는 순간 심장 근육이 혈액 공급을 못 받아 급성 허혈로 심장 박동이 정지하거나 부정맥이 생깁니다.
### 예방 및 대처
- 협심증,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위험 인자 관리가 필수입니다.
- 흉통, 호흡곤란 등 심근경색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119 신고 후 응급실로 이동해야 하며, 현장에서는 CPR과 AED를 이용한 신속한 응급조치가 급사 예방에 결정적입니다.
심근경색은 발병 즉시 빠른 진단·치료가 가장 중요한 질환으로, 대중의 각별한 주의와 응급조치 교육이 꼭 필요합니다.
관상동맥이 막히면 심근경색이 발생하며
완전 폐색 시 약 30%가 현장에서 급사할 수 있습니다
협심증은 70% 이상 좁아진 상태로 미리 발견·치료가 중요합니다
#심근경색 #급사 #관상동맥 #협심증 #심장질환 #심장마비 #심혈관질환 #흉통 #응급의학 #응급상황 #심정지 #심장위험 #혈관건강 #죽상경화증 #중년건강 #건강정보 #예방의학 #119 #응급처치 #CPR #위기대응 #심장응급 #닥터최 #혈류장애 #응급센터 #심장경고 #심장관리 #조기진단 #네이버블로그 #생활의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