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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구하는 1분의 기적!
현장에서 쓰러진 것부터
초기 10분이
굉장히 중요한 시간이에요
특히
1분 이내에
자동제세동기를
어플라이 했을 때
심실 세동으로
쓰러진 분이라면
돌아올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90%에 가까운 거죠
그래서
응급실에서
만약에 심근경색인 환자가
막 심장이 부르르 떠는 파를 보면서
빨리 가서 CPR하면서
한 분이 심폐소생술 하고
한 분이 부지런히 준비하고
젤리 짜 가지고
이렇게 하면
한 10초 이내로
할 수가 있거든요
https://youtube.com/shorts/yN8f1d6TR0c
생명을 구하는 ‘1분의 기적’은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초기 1분 이내에 신속하게 자동제세동기(AED)를 적용하고, 즉시 심폐소생술(CPR)을 시작할 때 일어납니다. 1분 이내에 AED를 사용하면 심실세동(ventricular fibrillation)으로 발생한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은 90%까지 크게 높아질 수 있습니다.
### 초기 10분, 특히 ‘골든 1분’의 의미
- 심정지 후 4~5분 이내에 뇌손상이 시작되며, 10분을 넘기면 생존 가능성이 급격히 감소합니다.
- 1분 이내에 AED를 적용하면 과반수가 정상적인 회복이 가능할 만큼 생존율이 비약적으로 향상됩니다.
- AED 사용과 동시에 CPR을 시행하면 뇌와 주요 장기의 산소공급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 실제 응급 상황 예시
- 한 명이 즉각적으로 119에 신고, 동시에 CPR을 시행.
- 곧바로 자동제세동기(AED)를 가져와 젤을 바르고 패드를 부착, 심전도 분석 후 필요 시 제세동을 실시.
- 의료진이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반복적으로 심폐소생술과 AED를 진행하면 생존 가능성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 대중의 역할
- AED 위치를 미리 파악하고(예: 이젠(E-gen) 앱 등 활용)
- 평소 심폐소생술 교육과 자동제세동기 사용법을 익혀두면, 실제 상황에서 누구나 골든타임에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심정지의 골든타임은 단 한 번의 빠른 판단과 행동에서 시작됩니다. 바로 그 ‘1분의 기적’이 위기의 생명을 지킬 수 있습니다.
심정지 후 첫 10분이 가장 중요하며
특히 1분 이내 AED를 적용하면 생존율이 약 90%까지 올라갑니다
응급현장에서는 즉시 CPR과 AED 준비가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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