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할 때 심박수, 얼마까지 안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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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할 때 심박수, 얼마까지 안전할까?



1회 심박출량이 크니까


그런 걸 보면


우리가 운동을 꾸준히 했을 때


심박출량이 늘어난다는 걸


간접적으로 알 수가 있죠



그래서


우리가 운동을 할 때


운동 양을 계산하는 방법 중에


본인의 최대 심박동 숫자를 이용해서


계산하는 방법이 있거든요



보통 계산하는 방법이


220에서 내 나이를 뺀 숫자를 기준으로 하는데



220에서 내 나이


우리 나이면 45를 뺀다니까


180 정도


180에서 185 정도



그 정도 숫자가


나오는 게 최대치고


이걸 넘기면 안 되는 거고



그다음에


내가 여기서 한 70%


60에서 70% 정도의 숫자부터


운동 양을 서서히 늘려라


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처음부터 최대 심박 숫자가 나오게 하면 위험하고요


그걸 넘기면


위험한 상황이 되니까



그래서


120 정도에서


운동 양이 그 정도치가 나오게


운동을 하다가



내가 어느 정도 숙련이 되면


일주일 단위로


10회씩 올리는 식으로 해서


150회


160회를


목표로 하는 거죠




https://youtube.com/shorts/UY1BRyfSvVk






운동 중 안전한 심박수는 개인의 최대 심박수(MHR)를 기준으로 계산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최대 심박수는 “220 - 나이” 공식으로 대략 추정할 수 있습니다.



### 최대 심박수(MHR) 계산법



- 최대 심박수(MHR) = 220 - 나이


- 예시: 45세라면 MHR = 220 - 45 = 175회/분



### 운동 시 안전한 심박수 범위



- 초보자나 안전을 중시할 때: 최대 심박수의 60~70% 수준이 권장됩니다.


- 45세 기준:


- 60% 수준: 175 x 0.6 = 105회/분


- 70% 수준: 175 x 0.7 = 122.5회/분


- 꾸준히 운동을 해온 경우 서서히 심박수 목표치를 높일 수 있지만, 처음부터 높은 수치를 넘어서면 위험할 수 있습니다.



### 숙련자 운동 심박수 관리



- 운동에 익숙해진 후에는 목표 심박수(예: 150~160회/분)에 도달하도록 점진적으로 증가시키는 것이 안전합니다.


- 무리한 심박수 상승(최대 심박수를 넘기는 경우)은 특히 위험하므로 피해야 합니다.



### 주의사항



- 운동 중 과도한 심박수 상승, 두근거림, 불편함, 어지러움 등이 나타나면 즉시 운동을 중단하고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 심혈관 질환 등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반드시 의료진 상담 후 운동 처방을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렇게 최대 심박수 공식을 바탕으로 본인에게 맞는 안전한 운동 심박수 범위를 설정하면, 심장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운동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운동 시 최대 심박수는 220에서 나이를 뺀 값이며 이를 넘기면 위험합니다


운동은 최대 심박수의 60~70% 수준에서 시작해 점진적으로 강도를 올리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120회 전후에서 시작해 숙련되면 150~160회를 목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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