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49
운동할 때 심박수, 얼마까지 안전할까?
1회 심박출량이 크니까
그런 걸 보면
우리가 운동을 꾸준히 했을 때
심박출량이 늘어난다는 걸
간접적으로 알 수가 있죠
그래서
우리가 운동을 할 때
운동 양을 계산하는 방법 중에
본인의 최대 심박동 숫자를 이용해서
계산하는 방법이 있거든요
보통 계산하는 방법이
220에서 내 나이를 뺀 숫자를 기준으로 하는데
220에서 내 나이
우리 나이면 45를 뺀다니까
180 정도
180에서 185 정도
그 정도 숫자가
나오는 게 최대치고
이걸 넘기면 안 되는 거고
그다음에
내가 여기서 한 70%
60에서 70% 정도의 숫자부터
운동 양을 서서히 늘려라
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처음부터 최대 심박 숫자가 나오게 하면 위험하고요
그걸 넘기면
위험한 상황이 되니까
그래서
120 정도에서
운동 양이 그 정도치가 나오게
운동을 하다가
내가 어느 정도 숙련이 되면
일주일 단위로
10회씩 올리는 식으로 해서
150회
160회를
목표로 하는 거죠
https://youtube.com/shorts/UY1BRyfSvVk
운동 중 안전한 심박수는 개인의 최대 심박수(MHR)를 기준으로 계산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최대 심박수는 “220 - 나이” 공식으로 대략 추정할 수 있습니다.
### 최대 심박수(MHR) 계산법
- 최대 심박수(MHR) = 220 - 나이
- 예시: 45세라면 MHR = 220 - 45 = 175회/분
### 운동 시 안전한 심박수 범위
- 초보자나 안전을 중시할 때: 최대 심박수의 60~70% 수준이 권장됩니다.
- 45세 기준:
- 60% 수준: 175 x 0.6 = 105회/분
- 70% 수준: 175 x 0.7 = 122.5회/분
- 꾸준히 운동을 해온 경우 서서히 심박수 목표치를 높일 수 있지만, 처음부터 높은 수치를 넘어서면 위험할 수 있습니다.
### 숙련자 운동 심박수 관리
- 운동에 익숙해진 후에는 목표 심박수(예: 150~160회/분)에 도달하도록 점진적으로 증가시키는 것이 안전합니다.
- 무리한 심박수 상승(최대 심박수를 넘기는 경우)은 특히 위험하므로 피해야 합니다.
### 주의사항
- 운동 중 과도한 심박수 상승, 두근거림, 불편함, 어지러움 등이 나타나면 즉시 운동을 중단하고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 심혈관 질환 등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반드시 의료진 상담 후 운동 처방을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렇게 최대 심박수 공식을 바탕으로 본인에게 맞는 안전한 운동 심박수 범위를 설정하면, 심장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운동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운동 시 최대 심박수는 220에서 나이를 뺀 값이며 이를 넘기면 위험합니다
운동은 최대 심박수의 60~70% 수준에서 시작해 점진적으로 강도를 올리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120회 전후에서 시작해 숙련되면 150~160회를 목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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