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78
암 생존율 70%인데 왜 췌장암만?
전체 암의 생존율
그래도 이제 많이 올라가지 않았을까요?
지금 2023년도 기준으로 하면
70%가 살짝 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암의 생존율이 이렇게 높아졌는데
안타깝게도
췌장암은 아직도
13%에서 15%밖에 안 됩니다
생존율이요?
5년 생존율이?
5년 생존율이
이렇게 차이가 나는 이유가 뭐냐
이 췌장의 위치를 생각해보면
췌장암이 왜 이렇게 발견이 늦고
결과가 안 좋은지를 알 수가 있는데요
어디 막 숨어있어요?
숨어있다고 표현하는 게 맞을 정도입니다
췌장이라는 게
후복막 장기라고 하거든요
https://youtube.com/shorts/QGnfVoV9OPc
전체 암의 5년 생존율이 70%를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췌장암의 5년 생존율은 13~16%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렇게 극명한 차이가 나는 이유는 췌장암만의 특성과 췌장의 해부학적 위치, 증상, 진단 한계, 치료의 어려움 등 때문입니다.[1][2][3][4][5][6]
### 췌장암 생존율이 낮은 이유
- 췌장은 후복막, 즉 복부의 가장 깊숙한 곳에 위치하여 외부에서 이상이 생겨도 복통 등 뚜렷한 신호가 거의 없습니다.[3][5][6][1]
- 암이 진행되어야만(예: 담관 침윤 → 황달) 증상이 나타나기에 조기 진단이 극도로 어려워, 진단 시점에 이미 80% 이상이 수술 불가의 진행성(3~4기) 상태로 발견됩니다.[2][5][6][1]
- 췌장 자체가 위, 십이지장, 주요 혈관 등과 복잡하게 연결되어 있어 수술 범위도 크고, 완전한 절제가 까다로우며, 전이와 재발 위험도 높습니다.[4][6]
- 혈액검사·영상검사상 췌장암만을 조기에 선별할 수 있는 뚜렷한 표지자가 없고, 효과적인 선별 프로그램조차 아직 없습니다.[5][6][7]
### 타 암종 대비 차이점
- 유방암, 갑상선암, 대장암 등은 조기 진단 및 선별 검사가 활성화되어 1기에서 발견되는 비율이 높고, 5년 생존율이 90% 이상에 이릅니다.[2]
- 췌장암은 환자의 15~20%에서만 수술이 가능한 조기 단계에서 발견되며 나머지는 항암·방사선 치료에 상대적으로 반응이 낮아 전체 생존율도 현격히 낮은 것입니다.[6][5][2]
***
종합하면, 현대 의학의 발전으로 전체 암 생존율은 70%를 넘고 있으나, 췌장암은 그 특수한 해부학적 위치, 늦은 증상, 조기 진단의 어려움, 제한적인 치료효과 등으로 인해 여전히 생존율이 매우 낮은 대표적 난치암입니다.[1][3][5][6][2]
[1](https://blog.naver.com/ecmcism/223834903194)
[2](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4120201984)
[3](https://brunch.co.kr/@@2wi/1470)
[5](https://blog.naver.com/gilpr/223773141596)
[6](https://www.hihealth.co.kr/checkupinfo/?bmode=view&idx=13141627)
[7](http://www.healtip.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29)
췌장암은 후복막 깊은 곳에 위치해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발견이 늦어지고
진단 시점에 이미 진행된 경우가 많다
전체 암의 5년 생존율은 70% 이상이지만
췌장암은 13~15%로 매우 낮다
조기 발견이 어려운 구조적 이유가
낮은 생존율을 만드는 핵심 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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