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79
초음파로 췌장암 발견이 어려울까?
그렇기 때문에
암의 생존율이 이렇게 높아졌는데
안타깝게도
췌장암은 아직도
13%에서 15%밖에 안 됩니다
췌장의 위치를 생각해보면
췌장암이 왜 이렇게 발견이 늦고
결과가 안 좋은지를 알 수가 있는데요
그래서 앞에
간이 가리고 있고
담낭이 가리고 있고
또 왼쪽으로는
위가 가리고 있고
그러니까 우리가
이 췌장을 초음파로 보려고 하면
우리가 복부에서 제일 많이 보는 검사가
초음파지 않습니까?
초음파로 보려고 하면
이 간담도 찍을 때
췌장 두부
췌장 머리 쪽은 좀 찍혀요
그런데
그 뒤쪽은
아예 안 찍힙니다
https://youtube.com/shorts/cerrHFpwpSg
췌장은 복부 깊숙이 위치해 있고, 간·담낭·위 등 여러 장기에 가려져 있어 일반 복부 초음파로는 췌장의 전체를 잘 관찰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췌장의 머리(두부) 또는 체부는 일부 보일 수 있으나, 꼬리(미부)는 공기나 음식물, 가스 등으로 초음파 투과가 방해되어 잘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1][4][8]
또한, 초음파로 췌장을 어느 정도 볼 수 있더라도 작은 크기의 초기 췌장암은 초음파 영상에서 뚜렷하게 구분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조기 진단에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췌장암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검사로는 CT(복부 전산화단층촬영)와 MRI가 초음파보다 훨씬 더 정확도가 높고 선호되며, 내시경 초음파(EUS)는 췌장 가까이에서 자세히 관찰하면서 조직 검사도 할 수 있어 진단 정확도가 매우 높습니다.[2][6][1]
요약하자면, 일반적인 복부 초음파는 췌장암 발견에 제한적이며, 췌장암 조기 진단에는 CT, MRI, 내시경 초음파 등이 더 적합하고 정확한 검사 방법입니다.[4][6][1][2]
[1](https://mintir.com/bbs/board.php?bo_table=column&wr_id=44)
[2](https://www.cancer.go.kr/lay1/program/S1T211C221/cancer/view.do?cancer_seq=5117&menu_seq=5129)
[3](https://blog.naver.com/escaf05/223431253527)
[4](http://www.21chospital.co.kr/Module/News/News.asp?KEY=&MODE=V&PAGESIZE=10&PAGE=1&SRNO=28494)
[5](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52215150001612)
[6](https://www.k-health.com/news/articleView.html?idxno=28395)
[7](https://www.youtube.com/watch?v=GIQyiBB7g3o)
[8](https://www.kuh.ac.kr/intro/newdata/view.do?bbs_no=3415&cate_cd=3)
췌장암은 간·담낭·위 뒤쪽 깊은 곳에 있어
일반 복부 초음파로 전체를 관찰하기 어렵다
특히 췌장 머리 부분 일부만 보이고
몸통이나 꼬리 쪽은 가려져 잘 확인되지 않는다
이 때문에 조기 발견이 어렵고
진단 시 이미 진행된 상태인 경우가 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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