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80
늘 피곤하고 소화불량, 거기다 황달까지?
그러면 췌장은 어떤 신호를 보냅니까?
마지막 신호?
췌장이 증상을 잘 보내면
그나마 증상에 따라서
CT를 찍거나 검사를 할 텐데
췌장은 굉장히 조용한 장기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췌장에 의해서 나타나는 증상이
그냥 피로, 피로감
늘 피곤한데 소화장애
왜냐하면 췌장에서 나오는 췌장 효소들이
지방 대사에서 제일 많이 쓰이고
탄수화물, 단백질 분해에도 관여하기 때문이에요
이 효소가 부족하면
소화가 잘 안 되고 더부룩해지고
배에 가스가 차는 느낌이 생깁니다
그런데 이런 증상들은
사실 너무 흔해서
‘위염이겠거니’ 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요
그나마 우리가 제일 중요하게 보는 증상이
췌장암의 약 40%에서 나타나는 ‘황달’입니다
황달, 얼굴이 누렇게 되고
눈 안쪽 공막이 노랗게 변하는 증상이죠
이런 황달이 생기면
즉시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사실 황달은 간염이나 담도 질환에서도 생기지만
이런 검사 도중에
췌장암이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https://youtube.com/shorts/-yajgMzx0c0
췌장은 ‘조용한 장기’라 불릴 정도로 초기에는 뚜렷한 증상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환자들은 체력 저하, 피로, 늘 소화불량 같은 증상을 흔히 경험하지만, 이를 단순 위장 문제나 스트레스로 여기기 쉽습니다. 췌장이 만들어내는 소화효소가 충분하지 않으면 지방·단백질·탄수화물의 소화가 어려워 소화불량과 영양 결핍으로 이어지지만, 이 증상만으로 췌장암을 의심하기는 어렵습니다.[1][2]
가장 중요한 경고 신호는 ‘황달’입니다. 췌장암 환자의 약 40%에서 나타나며, 담관이 암에 의해 막히면서 피부와 눈, 특히 눈 흰자(공막)가 노랗게 변합니다. 황달이 동반되면 췌장암뿐 아니라 간염, 간담도 질환 등 다양한 원인을 의심할 수 있으므로 즉각적인 검사가 필요합니다. 이로 인해 황달 때문에 시행된 검사에서 췌장암이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2][3][4][1]
그 밖에 체중 감소, 복통, 새로 생긴 당뇨, 식욕 저하, 가려움증, 회색 변 등도 췌장암에서 나타날 수 있으나, 대부분 암이 상당히 진행된 뒤에야 인지되는 증상입니다.[3][6][9][1]
따라서, 이유 없이 지속되는 피로와 소화불량, 특히 황달 징후가 보인다면 즉시 의료진과 상담하여 빠른 검사를 받는 것이 췌장암 조기 발견과 치료에 매우 중요합니다.[6][1][2]
[2](https://www.k-health.com/news/articleView.html?idxno=54396)
[3](https://blog.naver.com/ilsanpaik100/223800855368)
[4](https://www.youtube.com/shorts/jgqnr8nVRwc)
[5](https://blog.naver.com/mgmedical/223818226705)
[6](https://www.mk.co.kr/news/it/9932681)
[7](https://www.cancer.go.kr/lay1/program/S1T211C223/cancer/view.do?cancer_seq=5117&menu_seq=5128)
[8](https://www.snuh.org/health/nMedInfo/nView.do?category=DIS&medid=AA000323)
[9](https://www.youtube.com/watch?v=YLeMme4cCr0)
[10](https://www.gwhospital.co.kr/board/bbs_view.php?idx=3371&bbs=health)
췌장은 증상이 거의 없는 조용한 장기지만
지속적인 피로, 소화불량, 체중감소, 그리고 황달이 생긴다면
췌장 질환을 의심해야 한다
특히 눈이나 얼굴이 노래지는 황달은
췌장암의 중요한 경고 신호로
즉시 검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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