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췌장암은 발견하기 어려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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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췌장암은 발견하기 어려울까



췌장의 위치가


일단 제일 문제인데요



췌장암이


발견이 안 된다는 게


일단 문제겠죠



그래서


늦게 발견돼서


3기 4기 때 발견되는 확률이


80퍼센트가 넘어간다는 게 문제인데



그 이유는


췌장의 위치에서 문제가 있습니다



췌장이 어디 있냐 하면


췌장은 배에 있다고 보기 어려울 정도로


뒤에 있습니다



후복막 장기라고 하거든요



우리가


소장 주위를 감싸는 게 복막인데


이 복막이


앞에 복막이 있고


뒤에 복막이 있어요



그 뒤에


췌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앞에서는 간이 가리고 있고


담관 췌관이 가리고 있고


위가 가리고 있고



그 뒤에


소장들이 또 한 층 있고


그 뒤에


췌장이 이렇게


한 15센티 정도


옥수수처럼 생겨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복부 초음파를


우리가 배 아플 때 제일 많이 보는 검사인데



복부 초음파로도


거의 안 보여요


다 가리기 때문에



그래서


췌장 두부라고 해서


췌장 머리 부분만


겨우 조금 볼 수가 있고



그 뒤에


미부


체부는


거의 보이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또


초음파로는


물혹 같은 경우는 좀 보이지만



암종은


물혹이랑 색깔이 다르거든요


그러면 또


잘 안 보이는 경우가 있고




https://youtube.com/shorts/BanLTpsZoLg






췌장암이 발견하기 어려운 주요 이유는 췌장의 해부학적 위치와 영상검사상의 한계 때문입니다. 췌장은 복부 깊숙이, 위와 간 뒤쪽 후복막에 위치하여 외부에서 만지기 어렵고, 복부 초음파 검사로는 췌장 두부(머리)만 일부 보일 뿐 체부(몸통)와 미부(꼬리)는 주위 장기의 가스나 구조물에 가려 관찰이 거의 불가능합니다.[1][2][5][8]



또한 췌장은 십이지장, 담관, 비장 등 중요한 장기와 혈관에 둘러싸여 있고, 그 위치 탓에 종양이 있어도 영상 상에서 주변 조직과 색깔 차이가 미미해 작은 암은 CT 검사에서도 쉽게 놓칠 수 있습니다. 조영제 주입과 촬영 타이밍에 따라 진단 정확도가 좌우되기도 하며 혈액 종양표지자 검사도 조기 진단에 민감하지 않아 선별검사로는 부적합합니다.[4][5][1]



초기 췌장암은 대부분 무증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증상이 나타날 때는 이미 3기, 4기인 경우가 많아 조기 발견이 어렵습니다. 이로 인해 췌장암은 낮은 생존율과 직결되는 문제로 이어집니다.[8][1][4]



요약하자면, 췌장암이 발견하기 어려운 이유는 췌장의 깊은 위치와 구조적 장애, 검사 방법의 한계, 그리고 초기 증상의 부재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5][1][8]



[1](https://blog.naver.com/ecmcism/223834903194)


[2](https://www.hihealth.co.kr/checkupinfo/?bmode=view&idx=13141627)


[3](https://www.youtube.com/watch?v=51LR_MhOYjY)


[4](https://www.khan.co.kr/article/202107061549002)


[5](https://brunch.co.kr/@@2wi/1470)


[6](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3111702007)


[7](https://news.hi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060)


[8](http://www.healtip.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29)


[9](https://www.youtube.com/watch?v=-4EvVUH-upE)




췌장은 배 뒤쪽 깊숙한 후복막(등쪽 공간)에 있어


초음파로는 거의 가려져 보이지 않음


간 위 소장 담관 등이 앞에 겹겹이 있어


암이 커지기 전까지 발견이 어려움


이 때문에 췌장암은


3기 이후에 발견되는 비율이 매우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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