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초기 증상, 왜 놓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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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 초기 증상 왜 놓칠까



췌장암의 증상하면


일단 진단될 때


40퍼센트 정도는


황달이 있는 경우가 있는데



황달이 있는 경우도


이미 좀 늦은 경우죠



췌담관 어딘가를 눌렀기 때문에


암종이 생기고


눌렀기 때문에 생긴 거기 때문에



그래서


2기 이상


3기 4기일 경우가 많고요



그 다음에


소화불량


상복통 이런 것들인데



이런 것들도 사실


체했나 보다


아니면


담관이나 담낭의 문제인가 보다


위염이나 위궤양


십이지장궤양인가 보다



이렇게 생각하고


검사를 미루게 되는 경우가 있고




내시경만 봐서는


췌장을 확인을 못하는 경우가 있고



이러기 때문에


진단이 늦어지는 경우가 있고요



그 다음에


췌장암의 다른 증상으로


체중 감소가 있거든요



체중이


6개월 이내에


내 체중의 10퍼센트 이상 빠진다 그러면



어 이거 무슨 문제가 있구나


뭐가 숨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검사를 받아 봐야 되는데



이 체중 감소도


내가 요즘 잘 못 먹어서 그렇겠거니


소화가 잘 안 돼서 그렇겠거니 하고



췌장암의 증상 자체가


이렇게 애매하다 보니까


또 넘긴단 말이죠



이러면서


초기 증상을 눈치채지 못하고


그게


췌장암의 낮은 생존률을 만드는


중요한 이유 중 하나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weJD5UCyCCM






췌장암 초기 증상이 놓치기 쉬운 이유는 증상이 매우 애매하고 비특이적이기 때문입니다.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거나, 소화불량, 상복부 불편감, 미미한 통증 등 흔한 위장 질환과 구분이 어렵거나 무시되기 쉬운 증상들로 나타납니다.[1][3][4]



예를 들어, 황달이 발생하는 경우는 췌장암이 췌담관을 막아 비교적 후기에 나타나는 증상으로, 이미 진행된 2기 이상인 경우가 많아 조기 발견용 신호로 보기는 어렵습니다.[4][5][6]



체중 감소도 중요한 신호이나, 식욕 저하나 소화 장애 등과 함께 나타나도 ‘일시적인 소화 문제’ 또는 ‘스트레스’ 등으로 치부해 적극적인 검사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3][7][4]



또한, 내시경이나 복부 초음파 검사만으로는 췌장 전체를 제대로 볼 수 없는 한계도 있어 췌장암을 놓치는 경우가 있습니다.[10][3]



결과적으로 췌장암은 초기 증상이 모호하고 비특이적이라 흔한 소화기 질환으로 오인하기 쉬워 진단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아 조기 발견과 치료가 어려워 생존율이 낮은 주요 원인 중 하나입니다.[7][8][10]



[1](https://blog.naver.com/ilsanpaik100/223800855368)


[2](https://www.youtube.com/shorts/jgqnr8nVRwc)


[3](https://v.daum.net/v/WIRd8tyOJz)


[4](https://sev.severance.healthcare/health/encyclopedia/disease/body_board.do?mode=view&articleNo=65754&title=%EC%B7%8C%EC%9E%A5%EC%95%94+%5BPancreatic+cancer%5D)


[5](https://blog.naver.com/mgmedical/223818226705)


[6](https://www.cmcseoul.or.kr/healthcare/bbs/view.do?idx=63)


[7](https://www.snuh.org/health/nMedInfo/nView.do?category=DIS&medid=AA000323)


[8](https://www.cancer.go.kr/lay1/program/S1T211C223/cancer/view.do?cancer_seq=5117&menu_seq=5128)


[9](https://www.imbdx.com/newsroom/health_info.php?ptype=view&idx=147&page=1&code=health_info_board)


[10](https://www.youtube.com/watch?v=q0RXB72ND2A)




초기 췌장암은 황달이나 통증도 늦게 나타나고


소화불량 체중감소 같은 신호도


가벼운 증상으로 오해해 놓치기 쉬움


내시경으로 췌장을 직접 보지 못해


진단이 지연되는 경우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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