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8
술 꼭 마셔야 한다면 무조건 이것 드세요
회식을 하더라도 술을 꼭 먹어야 된다면
가능하면 과실주 와인이나 이런 거
그래도 조금 더 가면 맥주 정도
거기까지만 가는 거는
항산화물질의 효과가 그나마 있기 때문에
한 잔 두 잔 정도까지는 그런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니까
일주일에 2회 이하
하루 남성 2잔 이하
여성 한 잔 이하까지는
알코올에 의한 위해를
우리 몸이 잘 대사할 수 있다고 되어 있거든요
https://youtube.com/shorts/h9ZM2kUvW8A
술은 “어떤 종류든, 얼마나 적게 마시느냐”가 핵심이고, 굳이 마셔야 한다면 **소량의 와인·맥주** 수준에서 그치는 것이 상대적으로 덜 해롭습니다. 다만 최근 자료들은 “건강에 완전히 안전한 음주량은 없다”는 쪽으로 정리되고 있어서, 가능하면 양과 빈도를 최대한 줄이는 방향으로 말씀해 주시는 게 좋습니다. [thelancet](https://www.thelancet.com/article/S0140-6736(18)31571-X/full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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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떤 술이 그나마 낫나?”
- 와인·맥주에는 폴리페놀·플라보노이드 같은 항산화 물질이 들어 있어, 같은 알코올 도수의 소주·위스키보다 대사·혈관 측면에서 **조금 더 나은 선택**으로 보는 연구들이 있습니다. [pmc.ncbi.nlm.nih](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3407993/)
- 적당량의 레드와인이나 맥주 섭취는 LDL 산화 감소, 항염 효과, 심혈관 질환 위험 감소와 연관된다는 데이터들이 있어, “마셔야 한다면 소주·양주보다는 와인·맥주 쪽으로 선택하라”는 메시지는 과학적 근거가 있습니다. [pmc.ncbi.nlm.nih](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766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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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한 잔·두 잔” 기준 어떻게 설명할까?
- 미국·여러 나라 가이드라인 기준 “저위험 음주(moderate drinking)”는
- 여성: 하루 1잔 이하
- 남성: 하루 2잔 이하
- 그리고 **매일이 아니라, 마시는 날 기준**이며, 주(week) 단위 총량도 중요하다고 정의합니다. [dev.recoveryanswers](https://dev.recoveryanswers.org/resource/guide-drinking-levels/)
- 여기서 1잔은 보통
- 와인: 약 150ml(알코올 12% 기준)
- 맥주: 약 350ml(알코올 5% 기준) 정도에 해당합니다. [drinkingandyou](https://drinkingandyou.com/site/us/moder.htm)
- 이런 양과 빈도에서는 대부분의 성인에서 “간·심혈관 등에 대한 위해를 대사가 어느 정도 감당할 수 있는 수준”으로 보는 가이드라인이 아직 존재합니다. [odphp.health](https://odphp.health.gov/myhealthfinder/health-conditions/heart-health/drink-alcohol-only-mod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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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안전한 음주량은 없다”는 최신 메시지
- 2018년 『Lancet』 대규모 분석과 이후 WHO 성명에서는, **질병·사망 위험을 최소화하는 알코올 섭취량은 0g/주**라고 결론 내렸고, “완전히 안전한 음주량은 없다”고 명시했습니다. [who](https://www.who.int/europe/news/item/04-01-2023-no-level-of-alcohol-consumption-is-safe-for-our-health)
- 특히 암(유방암, 대장암, 간암 등) 관련해서는, 아주 적은 양의 음주에서도 위험이 0은 아니기 때문에 “예방의학적 관점에서는 안 마시는 것이 최선”이라는 메시지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thelancet](https://www.thelancet.com/journals/lanpub/article/PIIS2468-2667(22)00317-6/full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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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원장님 콘텐츠용 멘트 예시
- “술은 종류를 막론하고 많이 마시면 다 해롭습니다. 그래도 꼭 마셔야 한다면, **소주·위스키보다는 와인이나 맥주처럼 항산화 성분이 조금이라도 들어있는 술을, 남성은 두 잔, 여성은 한 잔 이내**에서만 드시는 게 그나마 덜 해롭습니다.” [dev.recoveryanswers](https://dev.recoveryanswers.org/resource/guide-drinking-levels/)
- “요즘 연구들은 ‘완전히 안전한 술의 양은 없다’고 얘기합니다. 암·심혈관질환까지 다 따져 보면, **안 마실수록 좋고, 마시더라도 양과 횟수를 최대한 줄이는 것이 최고의 건강 전략**입니다.” [addictology](https://www.addictology.cz/wp-content/uploads/2019/02/01_editorial.pdf)
술을 꼭 마셔야 한다면 와인 같은 과실주나 맥주처럼 상대적으로 부담이 덜한 종류로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 2회 이하 남성 2잔 이하 여성 1잔 이하로 마시면 알코올 위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무엇보다 과음과 잦은 음주는 건강에 큰 부담이 되므로 양과 빈도 조절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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