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4
암은 유전이 아니다 암 90퍼센트의 원인은
그래서 유전자 때문에 생기는 암의 비율을
생각을 해보면
사실 5에서 10퍼센트밖에 안 된다고 되어 있어요
나머지는 다
우리 생활습관에서 온다고 되어 있거든요
또는 노출되는 물질들
환경과 생활습관과 연관되어 있다고 말합니다
그렇지 않고
같은 생활습관을 공유해서 생기는
가족력도 있는 겁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제가 매번 말씀드리는
현미식과 초록색 채소 중심의 식사를
꼭 유지를 해라 라고 말씀을 드리는
이유가 되는 거죠
https://youtube.com/shorts/0891BJfOqT0
유전성(부모에게서 물려받은) 유전자 때문인 암은 전체의 약 5–10% 정도에 불과하고, 나머지 대부분은 생활습관과 환경, 그리고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후천적 유전자 손상에 의해 생기는 것으로 보는 게 현재 의학의 공통된 입장입니다. 그래서 “암 90%는 유전이 아니라, 먹고 마시고 움직이고 노출되는 방식의 문제”라는 메시지는 방향 자체는 근거와 잘 맞습니다. [cancer](https://www.cancer.gov/about-cancer/causes-prevention/genetics/genetic-testing-fact-sh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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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전성 암은 얼마나 되나?
- 미국 NCI, 대형 유전역학 연구들에 따르면 **전체 암의 약 5–10%만이 명확한 ‘유전성 암’**, 즉 부모에게서 물려받은 돌연변이(예: BRCA1/2, Lynch 등)로 설명됩니다. [pmc.ncbi.nlm.nih](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7418063/)
- 나머지는
- 나이가 들면서 세포 분열 과정에서 우연히 생기는 돌연변이
- 생활습관·환경(흡연, 식사, 비만, 감염, 자외선, 오염물질 등)으로 인한 후천적 돌연변이 누적
때문에 발생하는 **산발(sporadic) 암**입니다. [pmc.ncbi.nlm.nih](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2515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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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암 90–95%의 ‘원인’은 무엇인가?
“90–95%”라는 숫자는, 유전성이 5–10%에 불과하다는 사실에서 출발해, 나머지를 **환경·생활습관·우연 돌연변이** 몫으로 보는 관점에서 나온 표현입니다. [droracle](https://www.droracle.ai/articles/510097/what-percentage-of-cancers-are-caused-by-genetic-mutations)
대표적인 분해는 다음과 같습니다. [pubmed.ncbi.nlm.nih](https://pubmed.ncbi.nlm.nih.gov/18626751/)
- 담배: 전체 암 관련 사망의 약 25–30%
- 식사(과도한 열량, 붉은 고기·가공육, 튀김, 채소·과일 부족 등): 30–35%
- 감염(헬리코박터, HPV, B형·C형 간염 등): 15–20%
- 비만·운동 부족, 알코올, 환경오염·방사선, 직업적 노출, 스트레스 등: 나머지 10–20%
→ 이런 요소들이 서로 겹치기 때문에 정확히 “합하면 100%”라고 할 수는 없지만, **암의 상당수는 생활습관·환경만 바꿔도 줄일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합니다. [canceraustralia.gov](https://www.canceraustralia.gov.au/resources/position-statements/lifestyle-risk-factors-and-primary-prevention-cancer/primary-prevention-cancer)
WHO·세계암연구기금(WCRF) 추정:
- 전 세계 암의 **최소 1/3 이상**, 어떤 고소득국에선 **40% 이상**이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예방 가능. [wcrf](https://www.wcrf.org/about-us/news-and-blogs/number-of-preventable-cancer-cases-rises-by-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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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족력 = 꼭 유전”은 아니다
- 같은 집에서 살면
- 비슷한 식단(고열량, 고지방·고당)
- 비슷한 음주·흡연 습관
- 비슷한 활동량, 수면 패턴
을 공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가족력”에는 **생활습관이 닮아서 생긴 암**도 상당 부분 섞여 있습니다. [sph.umich](https://sph.umich.edu/pursuit/2018posts/the-global-cancer-burden.html)
- 실제로 많은 암 가족력 연구에서, 유전성 돌연변이가 없는 가족이라도 생활습관을 바꾸면 암 위험이 떨어지는 결과들이 반복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wcrf](https://www.wcrf.org/preventing-cancer/topics/family-history-genes-and-can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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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현미·채소 중심 식사가 나오는 이유
- 과일·채소, 통곡물, 콩류, 견과류 등 식물성 식품을 많이 먹고, 가공육·붉은 고기·설탕·정제 탄수화물·트랜스지방을 줄이는 식습관은 여러 고형암(대장암, 유방암, 위암, 췌장암 등)의 위험을 낮춘다는 근거가 축적되어 있습니다. [pmc.ncbi.nlm.nih](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2515569/)
- 통곡물·채소 중심 식단은
- 비만·인슐린 저항성·만성 염증을 줄이고
- 장내미생물 환경을 개선하며
- 다양한 파이토케미컬(폴리페놀, 카로티노이드 등)을 통해 발암 과정을 여러 단계에서 억제하는 것으로 설명됩니다. [frontiersin](https://www.frontiersin.org/journals/nutrition/articles/10.3389/fnut.2025.1551526/full)
그래서 “현미식 + 초록색 채소 중심 식사”를 기본 축으로 두고, 거기에 **금연, 절주, 체중·허리둘레 관리, 활동량 증가**를 더하는 것이, 암의 상당 부분을 막을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전략으로 제시됩니다. [canceraustralia.gov](https://www.canceraustralia.gov.au/resources/position-statements/lifestyle-risk-factors-and-primary-prevention-cancer/primary-prevention-can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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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환자·대중에게 이렇게 정리하면 좋습니다
- “암 환자 열 명 중 많아야 한두 명 정도만이 태어날 때부터 물려받은 유전자 탓입니다. 나머지 여덟~아홉 명은 우리가 어떻게 먹고, 움직이고, 무엇에 노출되어 살아왔는지와 더 관련이 큽니다.” [oncodaily](https://oncodaily.com/oncolibrary/cancer-hereditary)
- “담배, 술, 뱃살, 운동 부족, 고기·단 음식 위주 식사, 감염과 환경 독소까지 합치면, **암의 최소 1/3, 어떤 나라에서는 40% 이상이 충분히 줄일 수 있는 암**이라고 추정합니다.” [wcrf](https://www.wcrf.org/about-us/news-and-blogs/number-of-preventable-cancer-cases-rises-by-8000/)
- “그래서 현미와 채소, 과일을 중심으로 먹고, 체중과 허리둘레를 관리하고, 담배와 술을 줄이는 것은 유전자를 바꾸지는 못해도, **유전자를 ‘깨우지 않고 잠재워 두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pmc.ncbi.nlm.nih](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2515569/)
암의 대부분은 유전이 아니라 생활습관과 환경 요인에서 비롯됩니다
유전적 요인은 5에서 10퍼센트에 불과하며 식습관과 노출 환경이 핵심입니다
현미와 초록색 채소 중심의 식사는 암 예방의 기본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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