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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중 급사 있다면? 심장 죽는 7가지 신호
엄청 다양한 증상들이 있기 때문에 흉통이 있는 분이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이런 게 있거나
담배나 술을 자주 즐겨 하시거나 비만이 있거나
아니면 가족력 가족 중에 심근경색을 있었던 분이나
아니면은 심근경색 아니더라도
예전에는 심근경색 진단받지 못하고 급사하시는 분들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50대 전으로 가족 중에 누가 급사하신 분이 있다
60세 전에 급사하신 분이 있다 이러면
가족력으로 심근경색이 있다라고 추정을 하는 게 네 맞습니다
그런 것들이 있다 이 일곱 가지 중에 한 가지 이상이 있다면
아 내가 흉통이 그냥 흉통이 아닐 수 있겠구나
단순히 식도염이라든지 근골격계 통증이 아니라
심장 혈관의 통증일 수 있겠구나라는 걸 항상 염두를 해 두셔야 됩니다
그럼 고위험군이신 분들은 가슴에 압박감이나 좀 이상이 생기면
무조건 병원 가 보는 게 좋은 상황이겠네요
그렇죠 만약에 정말 흉통이 없어지지 않고
1분이 아니라 5분씩 간다 이러면 응급실로 오셔야 되지만
그렇지 않고 1분 이내에 풀리는 양상이 한두 번 계속되고
요게 찬바람 쐬거나 계단 오를 때 요럴 때 심해지는 양상이다
그러면 그때는 아 내가 협심증일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을 하고
심장내과 진료를 빠르게 보셔야 됩니다 네
https://youtube.com/shorts/8WNgAyKn-Bg
가슴 통증이 있을 때, 특히 가족 중 50–60세 이전 급사가 있었다면 “심장이 보내는 경고 신호일 수 있다”고 꼭 설명해주시는 게 맞습니다. [m.health.chosun](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16091201968)
## 심장 ‘고위험’ 배경 인자
다음 중 하나라도 있으면 가슴 증상을 더 **위험하게** 봐야 합니다. [m.health.chosun](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16091201968)
- 고혈압
- 당뇨병
- 고지혈증
- 흡연(또는 과거에 많이 피웠던 사람)
- 과음, 복부비만
- 가족력: 부모·형제·자매가 50–60세 이전 심근경색이나 급사(원인 불명 돌연사 포함)를 겪은 경우 → 조기 관상동맥질환 가족력이 있는 것으로 간주
이 중 하나라도 있으면 같은 흉통이어도 “단순 담·역류성 식도염”이 아니라 **관상동맥 문제일 가능성을 항상 염두에 둬야 한다**고 안내하는 것이 좋습니다. [m.health.chosun](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16091201968)
## 심장이 죽기 전 보내는 대표 신호들
표현은 다를 수 있지만, 대중에게는 대략 이런 축으로 7가지를 묶어 설명하시면 좋습니다. [m.health.chosun](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16091201968)
1. 가슴 중앙의 압박감·조이는 통증
2. 목·턱·어깨·등·왼팔로 퍼지는 뻐근함·저림
3. 숨이 차고, 계단·언덕에서 예전보다 훨씬 힘든 숨가쁨
4. 식은땀, 메스꺼움, 토할 것 같은 느낌이 흉통과 함께 올 때
5. 평소와 다른 극심한 피로감, 가슴이 답답한 “불길한 느낌”
6. 이유 없이 두근거림, 어지럼, 실신·실신 직전(특히 가족 급사력 있을 때)
7. 휴식할 때도 계속되는 흉통, 점점 더 잦아지고 강해지는 흉통
이런 증상들이, 앞에서 말한 고위험 인자(고혈압·당뇨·흡연·비만·가족력 등)와 겹치면 “심장 혈관 통증일 수 있다”는 경고 메시지를 분명하게 주셔야 합니다. [m.health.chosun](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16091201968)
## 응급실 vs 외래, 어떻게 나누나
- 5분 이상 지속되는, 쥐어짜는 듯한 흉통·압박감이 계속되거나, 식은땀·호흡곤란·구토·실신이 동반되면 바로 119 또는 응급실 권고. [m.health.chosun](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16091201968)
- 1분 이내로 사라지지만, 반복되고, 특히 찬바람·계단·언덕·빨리 걸을 때만 나타나는 전형적 양상이면 안정형 협심증 가능성을 보고 빠른 시일 내 심장내과(또는 순환기) 외래 방문을 안내. [m.health.chosun](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16091201968)
## 가족 급사가 있을 때 꼭 전해야 할 한마디
“가족 중 50–60세 전에 갑자기 돌아가신 분이 있다면, 심근경색 진단을 못 받았을 뿐 **조기 관상동맥질환**이었을 가능성이 크다. 그래서 같은 나이의 다른 사람보다 심장 혈관이 약하다고 보고, 가슴 증상은 훨씬 낮은 문턱으로 병원에서 확인해 봐야 한다.” [m.health.chosun](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16091201968)
이 메시지를 중심으로, “위험 인자 1개 이상 + 가슴 쪽 이상감 = 무조건 한 번은 심장을 의심해 보자”는 구조로 말씀하시면, 대중에게도 기억에 잘 남고 행동 변화로 이어지기 좋겠습니다. [m.health.chosun](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16091201968)
가족 중 조기 급사가 있다면 심근경색 위험을 반드시 의심해야 합니다
흉통과 함께 고혈압 당뇨 흡연 비만 등 위험요인이 있으면 심장 통증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속되는 흉통은 응급실 내원이 필요하며 반복되는 짧은 흉통은 협심증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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