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스를 서서히 올리는 이유? 부위별 맞춤 관리가 가능한

EMS 트레이닝 코스 8-7 운동후기 맞춤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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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스를 서서히 올리는 이유? 부위별 맞춤 관리가 가능한 EMS 트레이닝!


트레이너 김동혁 / 매니저 한철수 / 협력의사 최석재


https://youtu.be/H1ywWzvssx0


오늘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숨 막 차고

찬호 트레이너 님이랑 할 때

너무 힘들다고 칭얼칭얼 댔거든요

동혁 트레이너 님도 만만치 않은데요?

계속 중간에 펄스를 올리시더라고요

힘든데 하지 말라고 할까 하다가

버텨보자 했는데 끝까지 잘 마쳤어요

시작하신지 원장님은 좀 되셔 가지고

초반보다 EMS 저주파 펄스에 대한 몸에 반응이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 비해 둔감해지시기 때문에

처음 시작점도 좀 높여서 시작하는 것도 괜찮고

어차피 체온이 올라가서 땀이 나기 시작하면

수분 때문에 저주파 전류 자체가 부드러워져요

누구나 다 마찬가지에요 그러면

중간중간에 동혁 트레이너처럼

계속 조금씩 회원님 반응 보면서

올리는 것도 방법이고

만약에 내가 너무 힘들다 그러면

스탑이라고 말씀하시면 되지만

일반적으로 어느정도 EMS에 대한 적응력이 있으신 분 같으면

특히 여자분들은 남자들보다 피하지방이 많기 때문에

자기가 조금 더 빼고 싶고 조금 더 탄성을 갖추고 싶고

조금 더 근력을 발달시키고 싶은 부위를 요구를 하세요

자기가 더 빼고 싶은 부위를 얘기를 하면 돼요?

그렇죠 그럼 거기에 맞춰서 우리가

가슴 등 승모근 이두 삼두

척추기립근 둔근 대퇴까지

전부 다 부위별로 컨트롤 가능하기 때문에

원장님도 운동하시면서 내가 좀 약하다

조금 더 강화 시키고 싶다

피하지방을 빼고 싶다 그런 부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요구를 하시는 게 좋아요

여성분들은 가슴쪽이나 이런 데 관심 없지 않아요?

남자들이 갑빠라고 그래 가지고

대흉근 같은 경우는 패드가 상부쪽에 붙어있긴 한데

쇄골 바로 밑에 붙어 있어요

어차피 이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여자분들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가슴 사이즈가 주는 거에 대해서는 조금

거의 대부분이 싫어 하시기 때문에

여기는 거의 대부분 넣지 않죠

전기가 통하면 줄어드는 건 사실이죠?

어차피 사이즈가 줄고 피하지방이 빠지면

전체적으로 지방이 줄기 때문에

가슴 사이즈가 좀 작아질 수 있는데

거기다가 만약에 펄스까지 넣으면

여자분들은 조금 더 안좋게 생각하시죠

그러면 남자분들만 선택적으로 이걸 넣는 거고

그렇죠 선택적으로 넣는데 운동 목적에 따라 달라요

단순하게 내가 가슴에 피하지방을 빼겠다

탄성을 좀 잡겠다 하시면 넣으시면 무리가 없는데

남자분들 같은 경우에는 운동 목적에 따라서

근매스를 좀 좋게 만든다던지 근육량을 늘린다던지

이런 목적이 있기 때문에

그럴 때는 프로그램을 다르게 하는 거죠

지금은 저희가 매장에서 운영할 때는

지방을 제거하는 프로그램으로 하는 건데

남자분들 개인레슨 같은 경우에는

운동 목적에 따라서

거기에 맞춰서 근력운동 모드로 할 수도 있고

피하지방 연소 모드로 할 수도 있고 세세하게

마사지 쿨다운 근지구력운동

프로그램 6가지 있으면

개인의 목적에 맞춰서 개인 레슨 때는 그렇게 부위도 선택을 하는거죠

다른 기능들은 1대1 때 쓰는 거군요?

왜 그러냐 하면 GX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1대1 레슨처럼 디테일하게 케어를 못 해 드리잖아요

그래서 일단은 가격적인 메리트가 있는 것도 있는데

1대1 레슨 같은 경우에는 스케줄도 마찬가지고

트레이닝을 똑같은 걸 하더라도

그룹으로 해서 지도를 받을 때랑

그 사람한테 딱 맞출 때랑

더 디테일하게 들어갈 수 밖에 없어서

개인 레슨 하실 때는 내가 근력 운동을 하겠다

근매스를 늘리고 싶다 근질을 향상시키고 싶다 치면

근력운동 모드가 좀 더 유리하고

여자분들 GX 하시는 분들 거의 대부분이 다이어트 목적이기 때문에

지방 연소 모드를 고정적으로 하되

지금 오전에 허리 디스크 환자분

디스크가 두 개 터진 분 있는데

그 분 같은 경우에는

처음부터 너무 강한 근수축을 유도해주면

오히려 근육이 수축하는 장력이 약한데

그럼 다음에 요통이 더 오거나 할 수가 있어서

최초에는 마사지 모드로

오히려 근육을 수축시키는 것 보다 이완시켜서

가동범위를 넓히는 걸 하기 위해서 스트레칭을 많이 시키고

그런 기능도 있어요? / 있죠

그 다음에 쿨다운

막 올라갔던 걸 조금 안정시키는 걸로 해서 적응력을 더 키워서

지난주에는 그 분 같은 경우에는

마사지랑 쿨다운 모드를 섞어서 하셨고

그러면 디스크 증상 있거나 근육통 있다고 못 하는 건 아니네요?

결국에는 어차피 통증치료를 어느정도 하고 나서

최후에는 수술을 하라고 하는데

병원에서는 요즘엔 수술을 그렇게 권하지 않잖아요

결국에는 운동으로 치료를 하는 게 이상적인 방법인데

EMS 트레이닝도 마찬가지고 웨이트 트레이닝도 마찬가지고

뭐 다른 운동도 마찬가지지만

결국엔 근수축 이완이 반복되면서

몸이 발달이 되는 거기 때문에

아무래도 EMS 트레이닝 으로

재활운동을 하시게 되면

시간도 더 절약될 뿐더러

사실 내가 허리기립근에만 집중을 한다고 하지만

슈트를 입고 있으면 난 지금 기립근만 하고 있는 게 아니고

전체적으로 전신에 근수축이 계속 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효과가 더 있고

그리고 회원 분들의 반응이 어떠냐 하면

아 나 이 느낌 안다고

허리가 아파서 목이 아파서 치료 받았을 때

그 느낌을 여기서 느낀다는 거죠?

물리치료 받았을 때 이런 느낌을 받았다고 해요

시원하다고 하고 그런데 다만

안정적으로 가게 하기 위해서

무조건 세게 넣는 거는 또 안 되기 때문에

그때그때 상황에 맞춰서 프로그램을 선택하고

회원님 반응보고 수업 끝나고 다시 상담해서

수업을 진행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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