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별 것이 아니었다
꿈실천가 첫 번째 시선 - 꿈처럼 깨어나는 빛무리
by
꿈실천가 SUNCHA
Oct 10. 2021
아래로
별 것이 아니었다
꿈실천가 첫 번째 시선 - 꿈처럼 깨어나는 빛무리
별 것이 아니었다
BY SUNCHA
시간이 지나면
모든 일들은
별것이 아니었다.
망쳤던
중간고사 시험은
아무것도 아닌
시간이 오고
미칠 것 같은
사랑의 아픔도
기억이 되는
순간이 온다.
죽을 것 같은
병마의 아픔도
시간이 흐르면
기억 너무 저편에서
숨 쉬고 있을 뿐이다.
우리는 그렇게
시간에 물들어 갈 것이다.
keyword
좋은글
행복
에세이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꿈실천가 SUNCHA
소속
한국교육산업연구소
꿈실천가 SUNCHA 작가의 브런치입니다.
구독자
75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작가의 이전글
독립
진정한 봉사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