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03
며칠만에 쨍한 햇볕.
화방 다녀 오는 길에 만난 초록이.
옥잠화인가?
비비추인가?
훨씬 밝고 싱싱한 색인데
오늘 내가 산 초록색이 olive green, mid green
두 가지 색이라 그것으로 그렸더니
좀 칙칙하네~ ^^;;
오늘은 여기까지~
아!
프레피 만년필 0.2 구입 성공.
이제 카본 잉크만 구하면 된다.
그리고 녹색 계열 고체물감 몇 가지.
여행, 제주, 어반스케치, 도서관 서가 구경을 좋아합니다. 매일 새로운 날을 맞이하며, 매일 배움과 성장의 풍요로운 삶을 즐기고 있어요. 여자사람 성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