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입구를 지키는 돌하르방
아이들이 다니는 초등학교 입구를 지키고 서있는 돌하르방.
설레는 관광지의 풍경.
제주에 온지 석달이 지나니
매일 마주하는 푸근한 일상 풍경이 되었다.
흐뭇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