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차와 나무집

2020년 5월 어느날 (일자미상)

by 라파고





노을지는 저녁 아빠차가 나무집에 주차하는 중

작가는 빨간색과 파란색을 제일 좋아하니까 자동차를 빨간색과 파란색으로 칠했다고 한다. 자동차는 나무집 앞에 주차하는 중인데, 나무집 문은 파란색 페인트로 칠하는 거라고 했다.


좌측 상단의 빨간색과 파란색은 어두워지는 중이라고 한다. 마치 저녁 노을과 새벽 여명을 혼합한 둣한 느낌을 준다. 그리고 우측 상단에는 작가의 싸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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