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은 늘 나를 시험한다

일상기록

by 한재웅

“책상 위에 놓인 작은 샘플 하나.
뚜껑을 열어보는 순간, 기대와 두려움이 동시에 스칩니다.


선세럼은 가볍게 발렸지만,
끈적임이 남아 아쉬웠습니다.


크림은 촉촉했지만 유분이 조금 강했고,
비비는 커버력보다 보습에 치중된 느낌이었습니다.

이 작은 차이가 브랜드의 방향을 바꿀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샘플은 언제나 나를 시험합니다.”


� 이어지는 이야기는 유튜브 [BM노트]에서

https://youtu.be/WL8pxfhRs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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