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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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이 일을 하고 있나?”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본 질문일 겁니다.
사이먼 시넥의 『Start with Why』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여정입니다.
저자는 성공하는 개인과 조직의 공통점은 단순했습니다.
Why → How → What, ‘왜’에서 출발한다는 것.
많은 사람들은 What, 즉 무엇을 하는지 먼저 이야기합니다.
“우리는 화장품을 만든다, 교육을 한다, 영상을 만든다.”
하지만 이런 설명은 고객에게 감흥을 주지 못합니다.
사람을 움직이는 건 ‘무엇’이 아니라 **‘왜’**입니다.
애플을 보십시오.
애플은 단순히 컴퓨터를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우리는 세상을 다르게 보고, 기존 질서를 흔드는 혁신을 믿는다”라는 Why로 출발합니다.
고객은 아이폰을 사는 게 아니라, 그 철학에 공감해서 애플을 선택합니다.
기획자가 회의실에서 설득하지 못하는 이유,
기획서가 힘을 잃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Why가 빠져 있기 때문입니다.
기획서 첫 장에 ‘이 프로젝트는 왜 필요한가’를 적어보세요.
나머지 How와 What은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Why가 분명해야 팀도 움직이고, 고객도 설득됩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제 기획서들을 다시 보게 됐습니다.
대부분 ‘무엇을 할지’만 가득 적혀 있었더군요.
Why가 없으니, 팀원들이 공감하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아이디어를 낼 때마다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이건 왜 필요한가?
내가 진짜 하고 싶은 말은 뭔가?”
『Start with Why』는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기획자에게는 ‘설득의 교과서’ 같은 책입니다.
여러분도 지금 하는 일의 Why를 한 줄로 정리해 보세요.
그 한 줄이 당신의 기획을 바꾸고, 브랜드를 성장시킬 겁니다.
이 글과 연결된 영상은 아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유튜브 영상: https://youtu.be/syQUdLxuQw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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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책을 읽고 끝내지 않고, 기획자의 시선으로 해석하며 인사이트를 확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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