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뚝섬 한강공원에서 열린
‘서울라이트 한강 빛섬축제’.
빛으로 만든 조형물, 정원, 소리의 파동.
모든 게 예술적으로 너무 아름다웠어요.
한강의 물결 위로 번지는 색,
음악에 따라 살아 움직이는 조명들.
이건 단순한 전시가 아니라,
사람의 감정을 움직이는 공간이었습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움은 있었습니다.
조금의 스토리텔링이 있었다면
사람들이 ‘더 깊게’ 연결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
그래도 그 여백조차도 예술의 일부일지 모릅니다.
기획자에게 전시는 언제나 배움의 공간입니다.
빛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기획,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다웠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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