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버릇(여행 후유증)

by 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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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도 나는 유럽 여행을 다녀오면

한동안 그림과 클래식에 빠진다.

요즘 나는 일을 하며 휴대폰으로 파리의 미술관을 수시로 방문하며

드뷔시(Claude Achille Debussy)의 음악을 감상한다.

물론 일에 집중하다 보면 소음으로 들려 끄기 일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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