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정신 없이 여행을 다니다
2020년 번아웃과 함께 코비드로 원하는 여행을 한동안 못했잖아.
그리고 2022년 어쩌다보니 달마다 해외에 나가는 일들이 생겼고
2023년에도 정신없이 시간이 갔는데
불현듯 깨달았어.
아 맞다, 나 이런 여행을 좋아했지.
사진 찍는 것도 이렇게 글을 끄적이는 것도.
그러니까 열정이 식기전에 올해는 좀 부지런해보자!
할 수 있자너!!
여행 작가 겸 블로거 Su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