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라디오_2021년 9월 6일
사회적거리두기가 길어지면서
일회용품 사용량이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그만큼 쓰레기량도 늘었다는 뜻이 되겠는데요.
문제는 말 그대로 쓰레기는 그대로 매립하거나
불에 태워 환경을 크게 다치게 하는 현실입니다.
오늘은 마침 자원순환의 날인데요.
우리가 평상시 사용하는 물건들을
재활용, 새활용하는 방안들도 한 번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사용하는 자원은 미래에 어떤 형태로든 돌아오기 마련이죠.
우리는 미래에 어떤 것들을 돌려받아야 할까요?
지금의 선택에 달려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