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전쟁 종전 협상, 중일관계: 트럼프 행보-시사점

국제정세분석 - 읽기자료

by 천상의꿈

최근 28개 조항 평화안(28 point peace plan)이 국제적 주목을 받았고, 2025년 11월 23일 제네바에서 미국과 우크라이나 간 회담을 통해 19개 조항의 협상 수정안이 마련되었습니다.

러시아의 이에 대한 동의 여부와 2025년 12월 28일 트럼프 대통령과 젤렌스키 대통령 간 정상회담이 러우전쟁의 휴-종식을 위한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예상되었었죠.

두편의 글-읽기자료(1-1).jpg https://understandingwar.org


이제 해를 넘겨 2026년 2월 4~5일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미국, 러시아, 우크라이나 간 3자 평화협상이 진행중에 있습니다.


또한 2025년 11월 다카이치 사나에(Takaichi Sanae)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가능성을 언급한 국회 발언을 계기로 최근까지 중-일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죠.


이런 상황을 반영한 글, 두 개를 소개합니다.


1. 권기창(전 우크라이나 대사), <기로에 선 러시아-우크라이나 평화협상>(중앙일보, 2025년 11월 29~30일).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6141


2. 윤영관(아산정책연구원 이사장, 전 외교통상부 장관), <우크라이나, 대만, 그리고 한국>(중앙일보, 2025년 11월 29~30일).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6109


* 핵심어(key words)를 꼽아 보는 것도 좋겠네요.


- 28개조 평화구상,

- 영토 할양,

- 나토문제,

- 부다페스트 각서,

- 이스탄불 협정(커뮤니케),


- 유화정책,

- 다극화된 세계,

- 강대국 중심 세계관,

- 얄타체제,

- 역(逆) 키신저 전략,


- 이익의 균형,

- G8으로 복귀,

- 대러 제재,

- 가치외교,

- 실용외교,


- 갈라 치기,

- 외교의 균형 감각,

- 대만문제,

- 희토류,

- 북미회담 등


* 외교 무대의 주요 행위자(actor)들도 볼까요.


-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

- 블라디미르 푸틴(Vladimir Putin) 러시아 대통령,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Volodymir Zelensky) 우크라이나 대통령


- 키어 스타머(Keir Starmer) 영국 총리,

- 프리드리히 메르츠(Friedrich Merz) 독일 총리,

- 에마뉘엘 마크롱(Emmanuel Macron) 프랑스 대통령,

- 우르줄라 폰 데어 라이엔(Ursula von der Leyen) 유럽연합 집행위원장,


- 마크 뤼터(Mark Rutte) 나토 사무총장,

- 빅토르 오르반(Victor Orban) 헝가리 총리,

- 알렉산데르 스투브(Alexander Stubb) 핀란드 대통령 외 유럽 정상권 지도자


- 스티브 위트코프(Steve Witkoff) 미국 중동특사,

- 마코 루비오(Marco Rubio) 미국 국무장관,

- 재러드 쿠슈너(Jared Kushner) 트럼프 사위,


- 유리 우샤코프(Yuri Ushakov) 러시아 대통령 외교보좌관

- 세르게이 라브로프(Sergey Lavrov) 러시아 외무장관,

- 키릴 드미트리예프(Kirill Dmitriev) 러시아 직접투자펀드 대표,

- 안드리 예르마크(Andrii Yermak) 우크라이나 전 대통령 비서실장

- 안드리 시비하(Andrii Sybiha) 우크라이나 외무장관 외 다수


* 두 편의 글을 읽어보면서 최종적으로 한국에게 던져주는 시사점을 정책적, 전략적 관점에서 나름대로 더 생각해 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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