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인문학> 석학 인터뷰 & Insight

국제정세 분석 - 석학 인터뷰 & insight

by 천상의꿈


AI 시대를 맞아 인문학의 위상과 역할,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죠.

마침, 이를 다룬 기사가 있어 <석학 인터뷰 & insight> 형식으로 다뤄봅니다.

* <AI 시대 인문학>이라는 <중앙SUNDAY: 심층기획> 중 김동우 KAIST AI 철학연구센터장과의 인터뷰 기사입니다.

AI시대 인문학(1-1).jpg www.joongang.co.kr


기사 첫 문장과 끝 문장이 인상 깊게 남습니다.


이렇게 시작하고,

‘AI와 더불어 사느냐, 위협으로 여기다 죽느냐. 그것이 문제.’


이렇게 끝맺네요.

“인문학에 대한 존중 없이 미래가 밝을 수 있을까. 우리가 앞서느냐, 뒤처지느냐. 그것이 문제다.”


또한 제목을 이렇게 달았군요.

<지동설 진화론, 인간 지위 바꿨듯··· AI 시대 맞는 인류 정체성 고민을>


* 다뤄진 질문은 모두 6개인데..


<Q1>

그러면 AI 시대 인문학의 정의도 바뀌나.


<Q2>

새로운 이해가 필요하다는 뜻은 뭔가.


<Q3>

학문으로서의 인문학은.


<Q4>

인문학자 역할이 이에 그치지 않을 텐데.


<Q5>

인문학자들의 현실은 어떤가.


<Q6>

다른 나라의 비전이라면. 이네요.


위의 질문에 대해 모두 답(A)을 하고 있습니다. 직접 읽고 어떠한 지 한 번 더 깊게 생각해 보길 권합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3557


AI 시대에 인문학의 중요성과 그 역할을 설명하고 있는 대담으로

생활과 정책 제언도 담겨 있네요.

나름 의미 있게 생각해 볼 기회를 줍니다~^^.


<AI 시대 인문학>에서 다뤄지는 핵심어들도 볼까요.


- 인쇄술,

- 르네상스,

- 지동설,

- 해부학,


- 만유인력의 법칙,

- 경험론,

- 합리론,

- 고전주의,


- 증기기관,

- 1차 산업혁명,

- 계몽주의,

- 시민혁명 사상,


- 전기 및 전력시스템,

- 2차 산업혁명,

- 진화론,

- 헤겔 철학,

- 마르크시즘,

- 낭만주의,

- 사실주의,

- 자연주의,


- 컴퓨터와 인터넷, 반도체,

- 3차 산업혁명,

- 구조주의,

- 포스트모더니즘,

- 해체주의,


- 스마트폰과 사물인터넷,

- 인공지능(AI)과 바이오,

- 유전자공학,

- 제4차 산업혁명,

- 디지털 인문학.


(1943년) 신경망 이론 등장,

(1957년) 최초의 인공신경망모델 퍼셉트론 발표,

(* 퍼셉스톤은 컴퓨터가 패턴을 인식하고 학습할 수 있다는 개념.)


(1969년) 퍼셉트론 한계 제시,

(1986년) 다중 퍼셉트론 발표,

(1990년대) 머신러닝(반복 기계 학습) 등장,


(2006년) 심층 신뢰 신경망 구조론 제시,

(2010년대) 딥러닝 성장,

(2012년) ILSVRC(이미지 인식 경진대회)에서 알렉스넷 우승


(2016년) 알파고의 바둑 대국 승리,

(2022년) 생성형 AI 붐 시작


지금은 2026년...


미래 어떤 모습을 띠게 될지,

우리는 이에 대해 어떻게 적응하고 혁신해 나가며,

새로운 삶을 개척하고 향유해 나가야 하는지 등 또 다른 질문을 내어 봅니다.ㅎㅎ.//.


[추가 탐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3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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