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관련 명품 저널 <RIO> (2026.2)

국제정세 분석 - 읽기자료

by 천상의꿈

러시아 관련 내용을 잘 담고 있는 저널 <RIO>(2026.2, No.22)를 소개합니다.

특히 러시아에 관심 있고 공부하는 독자 분들이 꼭 접해야 할 명품 저널이기도 합니다.

RIO는 풀어쓰면 <Russia IN & OUT>입니다. 매월 발간되는데 2026년 2월, 22호가 간행되었네요.

rio 소개-2026.03(1-1).jpg https://rioins.kr


러시아와 관련된 최근 소식과 이슈를 잘 분석 평가하고 있으며, 수준 높은 내용을 담고 있어 러시아 관련 지식을 익히는데도 큰 도움을 줍니다.


매호마다 잊지 않도록

가급적 필자가 [읽기 자료]로 소개해 바로 접할 수 있게 하고 있죠.


* 매호의 전체적인 구성은


- 특집 기획,

- 이슈 진단,

- RIO 초대석,

- 크렘린 전망대,

- 경제 내비게이션,

- 역사 프리즘,

- 예술 현장,

- 미디어 트렌드 순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번호인 2026년 2월호에서도 위의 주제를 그대로 다루고 있네요.


세부적 다룬 주제는 각 부문별로,


o 특집기획:

-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글로벌 물류 공급망의 진화 가능성 - 이성우.

o 이슈 진단:

- 우크라이나 전쟁 4주년: 총평과 전망 - 임명묵.


o RIO 초대석:

- 이도훈 전 주러시아 대사, 한러관계는 제대로 된 소통이 중요 – 김현택

o 크렘린 전망대:

- 기억의 정치: ‘굴라코 역사박물관’의 폐쇄 의미 – 라승도.


o 경제 내비게이션:

- 러시아 농업의 기술 주권 정책 – 이목원.

o 역사 프리즘:

- 죽음 앞에 선 푸시킨, 마지막 순간에 드러난 얼굴 – 타티야나 페치니코바.


o 예술 현장:

- ‘타틀린. 세계의 구축’: 미완의 거장을 사랑하는 방법 – 이영수.

o 미디어 트렌드:

- 러시아 스포츠에 봄은 오는가? 2026년 동계올림픽 후기 – 김유정. 입니다.


이번 호 <발간사>에서는 보리스 파스테르나크(Boris Pasternak)의 소설, <닥터 지바고>(Dr. Zhivago)에 나오는 “탁자 위에 촛불이 타오르고 있었다. 촛불이 타오르고 있었다”의 의미를 현시대적 상황에 비추어 살펴보고 있습니다.


이밖에 <특집 기획>의 경우,


지난번 호의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의 세계질서>에 이어

<‘글로벌 물류 공급망의 변화’>를 다루고 있네요.


다음에는 <북·중·러 관계의 진화>, <한·러관계의 재정립>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이미 다룬 <특집 기획>의 주제들은 이전 <포스팅>에서 다룬 적이 있습니다.

참고로 소개하니 살펴보길 바랍니다.

* https://blog.naver.com/cymirkr?Redirect=Update&logNo=224143332476


러시아에 관심 있는 독자분과 전공자들은 [RIO]의 글들을 꼭 읽어보길 권합니다.

[RIO]는 2024년 5월 창간호를 비롯해 그간 발간된 월간 저널을 홈페이지에서 PDF 파일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https://www.rioins.kr/journal/journal__list.html

[RIO]에 담긴 글들이 러시아의 모습과 국제정세 이해에 관심을 가진 분들께 좋은 지적 선물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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