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삼

by 김이소


나이를 먹었다는 것이 새삼 느껴질 때는

경조사 챙길 일이 많을 때


이제 장례식에서 절 하는 것이 헷갈리지 않고

결혼식에서 축하인사를 건내는 것이 익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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