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에 약한 아이

by cypress


'잡혔다 힝구.'






'잠깐만 참아줘야겠지...?'






'하나... 둘... 3...'






'삼.............?

그다음 뭐지?

아시는 분?'






'옴마. 그 담에 뭐야?'


이놈 시키, 다달이 학습지 끊어주면 모햐

아무 짝에도 쓸모가 없는데!






'힝... 구몬으로 바꿀까...?

유느님이 광고하는 엘리하이?'






'나 달타냥. 숫자 공부 열띠미 해서

똑똑한 잼민이가 되게뜹니다.'



세계 최초 구구단 외우는 고양이 기대하겠음.


#엄마도수리영역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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