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다이어트
by
cypress
Oct 20. 2021
'이상하다아...?
엄마가 왜 밥을 안 주지...?'
웅앙. 웅앙.
어리광 부릴 때 내는 전용 울음소리를 내며
밥그릇 앞에 앉아 시위하지만
애미는 밥을 주지 않는다.
5.3kg.
점점 불어나는 몸...
머슴 팔뚝 애미지만
안아 올리기 벅찬 편.
오늘부터 자율급식 금지,
다이어트 실시!
'우엥 애미 미워!'
keyword
다이어트
고양이
반려동물
13
댓글
9
댓글
9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cypress
반려동물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한 권의 책을 쓰고 수백 권의 매거진을 만든 현직 집사. contents director. @d_purr
팔로워
14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자기애
다이어트 2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