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딸, 그들만의 세상

by cypress


둘이 뭐 하노.

낄 틈이 없네.






애비 쓰담쓰담 손길 오롯이 느끼는

털북숭이 딸내미.







'하이고 애비야 시원하구나~'







표정 무릉도원.

아빠 손길 껌딱지.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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