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태공

by cypress


'낚싯줄로 월척 낚았다옹.

이런 나 어떤데?'


응 월척이 너 자신.






소듕한 앞발.






'앗 놓쳤따리!'






시무룩.

다채로운 표정, 제이티비씨.




keyword
작가의 이전글귀엽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