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마?'
'음마!'
'안 낚이네...?'
'제길...'
새벽 1시.
깜찍한 표정으로 놀자고 꼬드겼으나
절대 속지 않는 애미.
자자 그만...
한 권의 책을 쓰고 수백 권의 매거진을 만든 현직 집사. contents director. @d_purr